충남자율방재단이 폭염으로 인한 ‘기후살인’ 예방에 힘을 보태고 나섰다.  도는 최근 심화되는 폭염이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기후살인’을 막고자 제작한 ‘폭염 휴식 알리미스티커’ 2만매를 자율방재단을 통해 농업인 및 야외근로자 등에게 배부한다고 6일 밝혔다.  폭염 휴식 알리미스티커는 스티커 표면온도에 따라 노란색-주황색-빨간색으로 변색돼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위험 상황을 인식하고 휴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예방 물품이다.  자율방재단은 스티커를 배부하며 사용방법 및 온도별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문현섭 의원은 동명근린공원 배드민턴장에 주민들을 위한 휴식 벤치 설치 현장 점검에 나섰다.그동안 동명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은 많은 주민들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장소였으나, 운동 중 편히 쉴 수 있는 벤치 등 휴식 공간이 부족하여 이용객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거나 바닥에 앉아 쉬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이에 문현섭 의원은 주민들의 이러한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강동구청 관련 부서와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며 주민들이 쾌적하게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오산시가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3일 오후 건설현장과 이동노동자 쉼터 등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오산에는 수도권 최초로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는 등 연일 강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전날 낮 최고기온도 38.5도까지 치솟자 시는 야외근로자와 고령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현장 확인에 나섰다.조 시장은 먼저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근로자들의 휴식 시간과 생수 제공, 휴식 공간 운영 등 온열질환 예방조치가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했다.현장 관계
충북도가 29일 충주 한포천 한포지구·단월지구, 제천 원박천 원박지구 등 북부권 재해예방사업장 4곳을 찾아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안전여부를 점검했다.이날 점검반은 휴게시설 설치 여부와 냉방·통풍 상태, 시원한 물 비치, 정기 휴식 제공, 응급상황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을 집중 확인했다.또 체감온도 33도 이상에서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 여부, 온열질환 위험이 높은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 폭염 노출 저감 조치 이행 여부 등도 중점 점검했다.허혁 도 자연재난과장은 “폭염은 옥외작업이 많은 건설현장에서 근로자의 건
IPARK현대산업개발이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IPARK 고드름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맞춰 폭염작업과 관련한 휴식·작업시간, 응급조치, 예방시설 등을 관리하며, 폭염 시 장시간 작업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건강장해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고드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IPARK 고드름 캠페인은 ▲공종별 관리감독자 온열질환 예방 활동 ▲체감온도 측정 ▲폭염특보 전파 및 체감온도에 따른 휴식 시간 운영 ▲온열질환 예방시설 운영 ▲작업시간 조정 ▲취약 근로자 관리 ▲온열질환 예
강화군은 지난 5일 11시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6일 주요 공사 현장을 찾아 야외 근로자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기 쉬운 공사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별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현장 관리자와 근로자를 만나 물·그늘·휴식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폭염 단계별 상황에 따라 작업시간 조정과 휴식 시간 확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했다.이날 현장을 방문한 강화군 부군수는 “이번 주가 폭염의 고
강화군은 지난 5일 11시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6일 주요 공사 현장을 찾아 야외 근로자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기 쉬운 공사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별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현장 관리자와 근로자를 만나 물·그늘·휴식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폭염 단계별 상황에 따라 작업시간 조정과 휴식 시간 확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했다.이날 현장을 방문한 강화군 부군수는 “이번 주가 폭염의
부산광역시 동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쪽방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속 작은 여름 피서지」 사업과 「희망 목욕탕」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냉방시설이 부족하고 주거 환경이 열악한 쪽방 주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휴식 공간과 생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폭염 속 작은 여름 피서지」는 폭염특보 발효 기간 동안 쪽방 주민들이 일주일간 관내 숙박업소에 머물며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마련한 무더위 쉼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쾌적한 냉방시설과 휴식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이 주거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과거에는 입지와 가격, 브랜드가 아파트 선택의 핵심 요소로 여겨졌다면, 최근에는 단지 안에서 어떤 생활을 누릴 수 있는지도 중요하게 고려되는 분위기다. 운동, 휴식, 교육, 업무 등 일상에 필요한 기능을 단지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지가 실거주 만족도를 좌우하는 요소로 평가되고 있다.실제로 주거 선택에서 커뮤니티 시설의 중요성은 관련 조사에서도 확인된다. 대학저널 보도에 따르면 하이엔드 아파트에 살고 싶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서 '커뮤니티 시설'은 20.3%로 3위를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2026 동남아트센터 기획프로그램의 하나로 ‘전시와 함께하는 음악회’를 열고 있다. 점심시간 30분을 활용해 부담 없이 참여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이비젼웍스,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개발 박차
머신 비전 기반 검사 시스템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가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 진입을 위해 고속 검사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낸다.아이비젼웍스는 검출력을 유지하면서 속도를 개선한 웨이퍼 검사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념 검증, 내년 상반기 시제품 완성 및 고객사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은 글로벌 AI 생태계의 급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반도체 결함 검사 장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14일 밀양서 최필숙 작가 북콘서트
밀양문화관광재단은 광복절을 앞둔 14일 밀양여행문화센터 해천상상루 1층 여행자 서재에서 최필숙 작가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북 콘서트는 해천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반등세 꺾였다…예측시장선 5만5000달러 하락 베팅 우세
비트코인이 간밤새 6만5000달러까지 반등했지만, 상승세는 오래가지 못했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6만5000달러를 기록한 뒤 다시 밀리며 단기 반등에 그쳤다.거시 변수는 위험자산에 우호적으로 작용했지만 비트코인은 이러한 흐름을 살리지 못했다. 7월 미국 고용이 2만3000명 감소해 팬데믹 이후 처음 순감소를 기록했고, 시장 예상치였던 9만5000명 증가에도 못 미쳤다. 시장은 이를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동결 근거로 받아들이며 국채 금리를 낮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식진흥원, 제7대 김기훈 사무총장 취임
한식진흥원은 지난 10일 제7대 사무총장으로 김기훈 전 국립종자원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김기훈 신임 사무총장은 건국대학교 농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농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농림축산식품부 대변인,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국립종자원장 등을 역임하며 농업과 행정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다.김 사무총장의 임기는 2년이다. 앞으로 한식 진흥과 한식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기관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김 사무총장은 “정부의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승교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장
사전예방 중심 과학방역 전환 '민·관 협력 필수' 재난형질병 여전히 위협 인공지능 활용 '위험도 예측' 지속성장 동물약품·축산물 수출 '민간산업 발전 지원' '내 농장 지킨다' 자율방역 당부...세계무대 K-축산 기여 지난 3월 취임 이후 현장과 소통하며, 답을 찾고 있는 정승교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장. 정 부장은 “동물질
Generic placeholder image
브라질서 동물약품 시장개척 '중남미 수출 교두보 마련'
8개사 시장개척단 파견...제품 홍보·바이어 발굴 총력 현지 시장조사·협력네트워크 구축...맞춤 포지셔닝 전략 5일 수출상담회 모습. 동물약품 업체들이 저 멀리 브라질에서 해외 시장 개척에 힘썼다. 한국동물약품협회는 지난 2일~10일 동물약품 수출 시장개척단을 브라질에 파견했다. 브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