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양천구의회는 9월 1일 오전 제32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9월 30일까지 30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
제5대 창원시의회가 1일 제155회 정례회 1차 본회의를 열고 내달 1일까지 한 달여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강기윤 시정 첫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전북 정읍시의회가 7일 제31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6일까지 10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첫 본회의에서는 김경란·이슬비·서향경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자원봉사자 예우와 지역 발전 방향, 내장호 생태보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각각 제안했다. 김경란 의원은 자원봉사자에 대한 마일리지 제도 개선과 기부 연계, 명예 인증 등 실질적인
해운대구의회은 9월 18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96회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심사보고 및 안건처리가 이뤄졌다. 이번 회기에 처리된 주요 안건들을 살펴보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승인안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30건의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의결하였으며, 이어서 ▲박기훈 의원 ‘부산시 하수관로사업 포장공정 내 절삭 공정 준수 및 현장 감독 강화 촉구 건의안’ ▲이태희 의원 ‘해운대구 현
가평군의회는 9월 1일 오전 10시 제340회 제1차 정례회 개회를 시작으로, 오는 9월 22일까지 총 22일간의 일정으로 회기에 들어갔다.김종성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불합리한 제도와 낭비성 행정은 명확히 지적하여 바로잡되, 발전적인 대안까지 함께 제시하는 생산적인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고, “오는 9월 11일부터 사흘간 6개 읍면에서 펼쳐지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순조롭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1일 오전 10시, 마포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0대 마포구의회 첫 회기에 참석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했다.이번 추경예산안 총계는 기정예산 9,206억 7,565만 원보다 420억 3,560만 원 늘어난 총 9,627억 1,125만 원 규모다.구는 구민 편의를 높이는 행정서비스에 우선 투자했다. 최신 AI 기술을 접목한 홈페이지 개편사업에 3억 9,981만 원을 편성해 구 홈페이지를 구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로 발전시킨다.아울러 마포36
양천구의회는 9월 1일 오전 제32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9월 30일까지 30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 구정 현안과 관련된 주요 안건을 다룬다.임옥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와 결산·추경 심사까지 이어지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며, 의원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합리적인 정책 대안 제시와 꼼꼼한 예산 심사를 당부했다. 아울
울산 북구의회가 제233회 임시회를 열고 5903억524만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 나섰다. 북구의회는 1일 본회의장에서 임시회 개회식을 열고 오는 15일까지 15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북구청이 편성한 제2회 추경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 제2회 추경안 총규모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5419억6390만원 대비 483억4134만원 증액된 규모다. 제2회 추경안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사업 232억원 △호계동 수동중앙길 일원 도로 개설 18억원 △중산스포츠타운 조성사업 12억원 △기본형 공익직불금 12
부산 해운대구의회가 1일 제29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9월 18일까지의 일정으로 회기에 들어갔다.회기 첫날인 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96회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 등을 처리하였으며, 5분 자유발언으로는 ▲박정요 의원의 ‘재개발사업 사전 검증 및 관리감독 강화’ ▲원영숙 의원의 ‘해운대경찰서 신축과 연계한 철도 완충부지 활용 녹색보행축 조성 촉구’ ▲손수진 의원의 ‘"폭염도 불평등이다!" 기후불평등
진천군의회는 8일 제340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7일까지 10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군정에 관한 질문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심의·의결한다.회의 첫째 날인 8일 유후재 의원의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과 대한민국 스포츠 특별시 진천 조성을 위한 제언’, 정필순 의원의 ‘진천의 미래 성장동력, 초평호 관광지 지정을 서둘러야 합니다’ 등 2건의 5분 자유 발언이 있었다. 또한 김기복 의원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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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취약계층 명절 지원
춘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지원에 나섰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1일, 강원재활원과 애민보육원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육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이용자들의 돌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에는 중앙시장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도 함께 전달됐다.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지역 내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춘천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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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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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디카시광장-비어 있는 완성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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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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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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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은 지난 7월부터 9월 19일까지 약 3개월간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GCVP CREW’ 1기 활동을 펼쳤다. GCVP CREW는 올해 처음 운영됐고,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 15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팀별 미션과 회의를 통해 반려동물 건강과 동물용의약품을 주제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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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추석 연휴 ‘평온’…112신고 16.1% 감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구 지역 치안 사무를 관장하는 광주경찰청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대형 사건·사고 없이 비교적 평온한 치안을 유지했다고 밝혔다.경찰은 편의점·금은방·금융기관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1,524곳과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하루 평균 714명의 인력을 투입해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1인 가구와 미귀성객 밀집지역, 대규모 점포와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순찰도 실시했다.추석 연휴 기간 하루 평균 112신고는 1,372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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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가 XRP가 모든 결제 관련 수요에 가장 적합한 자산은 아니라고 밝혔다.지난 2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갈링하우스 CEO는 최근 다시 주목받은 대담 영상에서 "국경 간 결제에서는 일부 상황에서 XRP가 최적의 브리지 자산이 될 수 있지만, 다른 자산이 더 효율적이라면 그 자산을 쓰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갈링하우스 CEO는 행사 대담에서 국경 간 결제를 언급하며 XRP가 특정 목적에는 적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 목적에 가장 좋은 브리지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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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보, 옹진군 도서지역 찾아가는 이동출장소 10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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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은 금융기관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옹진군 도서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출장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출장소는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도서지역 소상공인의 불편을 줄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금융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단은 옹진군, 농협은행과 협업해 보증상담부터 보증서 발급, 대출실행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금융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경영애로 상담과 교육·컨설팅 등 비금융지원 안내, 비대면 보증신청 지원 및 불법 브로커 예방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이동출장소는 지난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