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금융권·구호기관과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 700가구에 3,600만원을 지원한다. 기부금을 전통시장 상품권과 지역화
진지전에서 운동전으로, 중국 방송시장의 규칙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다시말하면, 중국중앙방송총국
중부뉴스통신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기업·기관의 자원을 지역사회 현안과 연결하는 ‘협력형 사회공헌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
인천시가 민간 배달앱의 과도한 중개수수료 부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소상공인들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공공배달앱' 도입을 본격화한다.시는 3일부터 19일까지 '인천시 민관 협력형 공공배달앱 운영대행사 선정' 공고를 진행하고 오는 6월까지 공공배달앱을 구축할 계획
하남시 미사1동은 지난 2월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후원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형 복지사업인 ‘미사1동 따밥’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설 명절을 맞아 결식과 정서적 고립 우려되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미사역전 이 30가구에게 명절 전 식사 세트를, 따밥식당 2호점인 고향옥 미사역점이 40가구에 순댓국을 전달하며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행정안전부, 재단법인 함께일하는재단과 공동 추진한 ‘2025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방소멸과 청년이탈 등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의 국정과제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청년을 지역문제 해결의 주체로 육성하고 민관 협력형 로컬 성장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2025년 3월부터 공모 및 심사를 거쳐 선정된 전국 청년마을 및 청년마을기업 중 10개 청년 로컬기업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총 5억 원 규모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공모 결과, 거제·사천·진주·밀양 4개 지역의 공연예술단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은 각 지방자치단체가 우수한 공연예술단체를 선정하면, 문체부가 사업비를 지원해 지역 예술 생태계를 키우는 공동 협력형 사업이다.이번에 선정된 경남 단체는 극단 예도, 극단 장자번덕, 극단 현장, 밀양아리랑예술단 등 4곳이며, 그 중 극단 예도·극단 장자번덕, 극단 현장은 경남도와 진
연말연시 동안 진행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 목표액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거두며 경주시의 민관 협력형 나눔 구조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줬다. 경주시는 지난 2일 경주문화관1918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을 열고, 캠페인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공식 행사를 진행했다. 경주시는 총 12억8000만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고액기부를 중심으로 한 다층적 참여 기반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당초 목표액 8억 원 대비 160%에 해당하는 12억8000만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재단법인 함께 일하는 재단과 공동 추진한 ‘2025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은 이번 정부 주요 국정과제인 지방 소멸 위기, 청년이탈 등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또한 해당 사업은 청년 창업가를 지역문제 해결의 주체로 세우고, 금융·행정·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로컬 성장 모델로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난해 3월부터 공모 및 심사 과정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재단법인 함께 일하는 재단과 공동 추진한 ‘2025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은 이번 정부 주요 국정과제인 지방 소멸 위기, 청년이탈 등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또한 해당 사업은 청년 창업가를 지역문제 해결의 주체로 세우고, 금융‧행정‧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로컬 성장 모델로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난해 3월부터 공모 및 심사 과정을 거쳐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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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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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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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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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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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동울산·울산전력지사, 북구청소년문화의집에 명절 후원물품 나눔
한국전력공사 동울산지사와 울산전력지사는 지난 13일 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에 설맞이 북구 청소년 성장지원물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응원으로 마련된 후원의 장을 계기로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물품을 전하게 됐다. 성장지원물품은 북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지역 청소년들에게 나눠질 예정이다.북구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든 청소년이 꿈과 웃음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아낌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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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추구할 뿐, 집 팔라고 강요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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