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수학여행이 청소년기 자기정체성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남대학교 문화관광
김만식 기자 =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충청학과 충청문화’ 제39집을 발간했다.‘충청학과 충청문화’는 200
심훈선생기념사업회는 2026년 1월 1일 자로 산하 연구기관인 심훈문학연구소에서 발행하는 ‘심훈학보’가 국가 학술사업 및 학술지 평가를 총 주관하는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학술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심훈선생기념사업회는 그동안 심훈 선생의 문학과 애국애족의 정신을 널리 선양하기 위한 학술 사업의 하나로 ‘심훈학보’를 2023년 창간하여 연2회 학술지를 발간해 왔다. 심훈선생기념사업회는 그동안 심훈 선생을 선양하는 각종 사업을 진행, 한편으로는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사업에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대구한의대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에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해 본 사업의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소개됐다. 특히 ‘2025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성과공유회’에서는 최우수상 수상자를 배출하며 2년 연속 우수 소상공인 육
과기정통부가 65개 학회와 2026년 R&D 정책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연구재단,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함께 과학기술분야 주요 학회 65곳을 초청해 종합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급변하는 기술환경과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속에서 연구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R&D 정책 추진을 위해 의견을 논의하기 위한 목적이다. 과기정통부는 학회와의 지속 소통을 통해 연구자가 자유롭게 연구하고 도전할 수 있는 R&D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앞서 이날 과기정통부는 202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 웰니스융합대학 상담심리학과 전명남 교수가 제6대 한국청소년상담학회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전명남 교수는 한국청소년상담학회 제3·4대 부회장과 제5대 수석부회장을 역임했으며, 2026년 1월부터 2년간 학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전 교수는 연세대 학습지원부장, 국가청소년지도 법사위원, Torrance 창의력 한국본부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경북대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교육 및 상담심리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연구재단 박사후과정을 수행했다. 2011년부터 대구한의대에
포스텍 생명과학과 고아라 교수가 지난 1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4회 다부처생명연구자원 성과교류회’에서 국가생명연구자원 관리 및 활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생명연구자원은 첨단바이오 산업 핵심 기반으로, 국가 연구 경쟁력과 직결되는 분야다. 고 교수는 한국연구재단 차세대바이오단 전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국내 생명연구자원의 체계적 관리와 효율적 활용을 위한 전문 자문을 수행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아라 교수는 인체 마이크로바이옴이 질병 발생과 진행, 예방 및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이 발간하는 ‘건강기능식품학술지’가 지난 12일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평가에서 한국학술지인용색인 등재지로 선정됐다. KCI는 국내 학술지와 논문의 질적 수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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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플래닛 HTML5 기반 '앱 인 앱' 시장 도전
슈퍼플래닛이 '슈퍼 앱'에서 별도의 설치 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한 HTML5 기반의 '앱 인 앱' 시장 도전에 나섰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슈퍼플래닛(대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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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먼트웨딩박람회, 17~18일 대구 EXCO 인터불고호텔서 결혼준비 전 과정 안내
웨딩 컨설팅 전문 브랜드 웨딩모먼트가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모먼트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구웨딩박람회는 웨딩모먼트의 신규 런칭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대구·경북 지역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결혼 준비 전반에 대한 종합 상담을 제공한다.20여년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업체로 예비부부 한 팀당 전담 웨딩플래너가 배정되는 1:1 맞춤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 웨딩홀, 스튜디오, 웨딩샵, 허니문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한 명의 플래너가 일관되게 관리해, 정보 혼선과 반복 상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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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부터 픽셀4까지…2026년에도 생존한 올드폰은?
최신 기능을 갖춘 신형 스마트폰 대신 구형 빈티지 모델을 찾는 소비자는 여전히 존재한다. 비용 절감이나 레트로 디자인, 특정 기능 선호 등 이유는 다양하지만, 구형 스마트폰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단연 '보안'이다.지난 15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2026년 시점에서 실사용이 가능한 구형 스마트폰의 기준을 분석해 보도했다. 핵심은 보안 업데이트와 운영체제 지원 여부다.우선 '새 제품' 상태로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모델로는 애플의 아이폰12가 꼽혔다.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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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했던 도전, KF-21 비행시험 완료
42개월 1천600회 사고없이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KF-21 방위사업청은 지난 13일 한국형 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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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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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전통시장에 친환경 봉지 5만개 전달
한국동서발전은 22일 울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생분해 봉지 총 5만개를 제작해 지역 5개 구·군 전통시장에 각 1만장씩 전달했다. 봉지는 옥수수 전분을 원료로 한 생분해성 소재로 제작돼 사용 후 자연 분해된다. 기후환경부 인증 소재를 적용해 플라스틱 봉지 사용을 줄이고 일상 소비 현장에서 친환경 선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 이용 편의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플라스틱 봉지 사용 감축이라는 환경적 과제를 함께 풀기 위한 한국동서발전의 상생형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한국동서발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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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건축사무소, 성금 3000만원 나눔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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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두동 주민과 소통”
울산 울주군이 22일 두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순걸 군수와 최길영 군의장 및 시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두동면 새해 주민과의 대화 행사를 개최했다. 울주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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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 촉구…원주시 "학교 신설 전향적 결단 필요"
원주혁신도시의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인구 증가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대비한 학교 신설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원주시는 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 이후 약 5만 명이 거주하는 독립 생활권으로 성장했지만, 교육 인프라는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혁신도시 내 남학생이 진학할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이나 원치 않는 학교 배정을 감수해야 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원주시는 “이 문제는 단순한 학교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 형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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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제련소 잔여 금속, 30억달러 이상의 가치”
고려아연이 미국에 신규 제련소를 추진 중인 가운데 최윤범 회장이 클락스빌 기존 제련소 부지에 남은 잔여 금속을 활용해 아연·구리·납·은 등 30억달러 규모의 금속 처리에 나선다고 밝혔다.22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은 최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 현장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고려아연은 미국 테네시주에 위치한 클락스빌 제련소를 인수해 현지 제련소를 구축을 추진 중이다.최 회장은 인터뷰에서 해당 사업 부지에 이미 아연, 구리, 납, 은, 게르마늄 등 주요 금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