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임직원 70여 명과 함께 올해 첫 ‘CEO 공감토크’를 열고 그룹의 경영철학, AX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올해 그룹 경영 키워드로 ‘압도적 실행력’과 ‘성과 창출’을 제시했다. 복합 위기 속 과감한 체질 개선을 통해 미래 투자에 대한 가시적 결실을 ‘수치’로 입증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30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이달 29일 장인화 회장 주재로 올해 첫 그룹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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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새해 첫 임직원 소통행사에서 “AI는 이제 사회적 인프라이며, AX를 얼마나 빠르게 실행하느냐가 기업의 승패를 가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스코그룹은 6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장 회장과 서울 지역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CEO 공감토크’를 열고 그룹 경영전략과 AX 추진 방향, 조직문화 등을 주제로 약 9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22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한다. 장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보스포럼에 2년 연속 참석하는 것이다. 21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장인화 회장은 이번 다보스포럼 ‘마이닝 앤 메탈스 거버너스 미팅’ 세션에 참석해 기술 혁신을 통한 철강의 탈탄소 전환과 글로벌 공급망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 세션에는 세계 주요 철강사 및 원료사 최고경영자가 총출동한다. 장 회장은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CEO 서밋 기조연
‘2026 철강업계 신년인사회’가 지난 13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렸다.이날 인사회는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과 이보룡 현대제철 대표이사, 이휘령 세아제강 부회장, 이경호 한국철강협회 부회장 등 국내 철강업계를 대표하는 150여명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해 발전을 기원하며 덕담을 주고 받았다.이들은 새해를 맞는 기대와 녹록치 않은 경영환경속에서 오는 6월부터 시행되는 ‘K-스틸법’에 대해 정부가 차질없이 이행해 줄 것을 촉구했다.철강협회 회장인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침체와 글로벌 관세장벽 등 어려움에 직면
포스코그룹 경영진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을 찾아 미래 혁신 기술 트렌드를 점검했다.포스코그룹은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주요 계열사 경영진 30여 명이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CES 2026을 방문해 인공지능, 신모빌리티, 로봇, 이차전지 소재, 탄소중립·에너지 등 핵심 전략 분야의 글로벌 기술 동향을 살폈다고 9일 밝혔다.참관단은 글로벌 주요 기업들과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술, 통합 에너지 인프라 시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에 참석해 철강 산업의 탈탄소 전환과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포스코그룹은 장 회장이 22일 열리는 마이닝앤메탈스거버너스미팅에 참석해 기술 혁신을 통한 철강의 탈탄소화와 공급망 전반의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세계 주요 철강사와 원료사 최고경영자들이 참석해 산업 전반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장 회장은 지난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CEO 서밋 기조연설에서도 회복력 있는 글로벌 공급
포스코그룹이 중국 내 이차전지 사업의 판을 키울 전망이다. 중국 내 철강 사업을 어느 정도 조정하는 대신 포스코퓨처엠의 이차전지 관련 분야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11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동행한 것을 계기로 중국내 배터리 업계 수장들과 잇단 회동을 했다는 것. 장 회장의 이번 방중 일정에서 기존의 철강보다는 이차전지 소재와 원료 공급망, 연구개발 협력에 집중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는 지난해 28년간 운영해 온 해외 첫 일관제철소인 중국의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올해 경영 키워드로 '압도적 실행력'과 '성과 창출'을 제시했다. 올해 복합 위기 속에서도 과감한 체질 개선을 통해 미래 투자에 대한 가시적 결실을 수치로 입증하겠다고 강조했다.포스코그룹은 지난 29일 장인화 회장이 올해 첫 그룹 경영 회의를 주재하고 그룹 경영 계획과 주요 현안을 점검하면서 이같이 강조했다고 30일 밝혔다.장 회장은 무엇보다 글로벌 무역장벽 심화와 저성장 장기화 등 어려운 경영 환경을 언급하며 "성장 정체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수익성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올해 그룹 경영 키워드로 ‘압도적 실행력’과 ‘성과 창출’을 제시했다. 복합 위기 속 과감한 체질 개선을 통해 미래 투자에 대한 가시적 결실을 ‘수치’로 입증하겠다는 의지다.포스코그룹은 지난 29일 장인화 회장 주재로 올해 첫 그룹 경영회의를 열고, 그룹 경영 계획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업 부문별 본원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 성과를 수치로 입증해 확실한 실적 반등을 이뤄내기 위한 전략 방안들이 집중 논의됐다.이날 장 회장은 글로벌 무역장벽 심화와 저성장 장기화 등 어려운 경영 환경을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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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착공에 들어간 울산 남구 장생포순환도로 마지막 구간 확장공사가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공사 초기 단계부터 주민 불편 최소화와 원활한 소통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울산시의회 방인섭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시의회에서 장생포순환도로 확장공사 최종 구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장생포순환도로는 울산대교 입구를 출발해 울산대교 입구로 연결되는 총연장 4.7㎞의 순환형 도로로 현재 3구간 공사가 진행중이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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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 강릉시의회 방문
강릉시의회는 지난 29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을 맞이,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은 퐁사이삭 인탈랏 노동사회복지부 차관, 김홍길 별빛나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맞이하며 서로의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및 커피산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익순 의장은 “이번 기회을 통해 양국 간 우호와 신뢰가 더욱 깊어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강릉 방문이 뜻깊고 편안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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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근로기준법 적용, 5인 미만 일터로 넓혀야 할 때
해가 갈수록 임금체불과 부당해고 관련 분쟁이 늘면서 사회적인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솜방망이 처벌로 말미암아 오래된 악습이 전혀 바뀌지 않는다는 노동계의 호소가 설득력을 얻으면서 법적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지난해 기준 전국적으로 보면 임금체불 피해자 수는 조금 줄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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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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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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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소방서는 6일, 홍천강 일대에서 구조대원 및 모곡 수난 의용소방대원포함 25명의 직원과 함께 동계·해빙기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해빙기를 앞두고 얼음 깨짐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수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조대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장비 사용을 숙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구조대원들은 익수자의 의식 여부에 따른 구조 방법과 각종 수난 구조 장비를 활용한 구조 기법을 직접 실습했다. 이를 통해 저수온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돌발 상황 시 신속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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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우정청, 2025 설 명절 맞이 사회공헌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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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우정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설 맞이 음식나눔 사회공헌활동을 2월 6일, 원주 밥상공동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원지방우정청 행복나눔봉사단 단원 20여 명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어르신 150명을 초청해 후원금 1백만 원을 전달하고 배식 및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강원지방우정청은 매년 명절을 비롯해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