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성남시는 청소년의 전자담배 접근을 막기 위해 8월 31일부터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등 비대면 무인 판매점에 대한 신규 담배소매인 지정을 불허한다고
인공지능 열풍 등으로 급등한 반도체 가격이 가전제품 가격까지 끌어올리면서, 울산 소비자들이 고장 난 가전을 새로 구매하기보다 고쳐서 오래 쓰는 방향을 택하고 있다. 11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울산의 가전제품 판매점 수는 208곳으로 2년 전보다 2.8% 감소했다. 반면, 가전제품 수리점은 356곳으로 2년 전보다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변화는 고물가 여파로 재구매 대신 수리를 택하는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당장 새 제품을 구매하기에는 가격이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계란 거래가격 조사와 기준가격 고시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이른바 ‘공정계란가격법’을 대표 발의했다.10일 송 의원에 따르면 이번 「축산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농림축산식품부가 계란의 실제 거래가격을 조사해 기준가격을 정기적으로 고시하고, 가격조사 전문기관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농식품부는 가격 조사를 위해 계란 생산자와 유통인, 집하장, 선별포장시설, 판매점 등 유통 관계자와 관련 기관·단체·업체 등에 자료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 고시된 기준가격
계란 유통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합리적인 계란 거래를 도모하는 ‘공정계란가격법’이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10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송옥주 국회의원은 정부가 추진 중인 계란 기준가격 조사 및 고시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축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의 실제 거래가격을 조사해 기준가격을 정기적으로 고시하고, 가격조사 전문기관을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농식품부는 계란 생산자, 유통인, 집하장, 선별포장시설, 판매점 등 계란 유통 관계자와 관련 기관·단체
성남시는 청소년의 전자담배 접근을 막기 위해 8월 31일부터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등 비대면 무인 판매점에 대한 신규 담배소매인 지정을 불허한다고 밝혔다.시는 ‘무인점포 등 대면판매가 이루어지지 않는 영업장’을 담배소매인 지정에 부적합한 장소로 명시하는 내용의 ‘성남시 담배소매인 지정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을 이날 공포·시행했다.지난해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전자담배가 담배의 범주에 포함됐지만,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는 무인 전자담배 판매점은 타인의 신분증을 도용하거나 성인을 따라 출입하는 등 청소년이
금산군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울산동천체육관에서 개최한 ‘2026 금산인삼&푸드 울산특별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특별전은 금산군이 주최하고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주관했으며 금산인삼의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인삼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행사는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으며 울산 순회특별전 개최 이래 역대 최대 성과인 방문객 1만7338명, 매출 13억 원을 달성했다.행사장은 지역 내 인삼 가공업체 및 수삼 판매점 29개소에서 참여한 가운데 수삼 및 일반 인삼제품 판매존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3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안역 일대 청소년유해업소를 대상으로 관계 기관·단체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청소년의 음주·흡연과 숙박업소 내 이성 혼숙 등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미추홀경찰서, 유해환경감시단, 1388청소년지원단 등 관계 기관·단체와 함께 점검반을 4개 조로 편성해 청소년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유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점검반은 일반음식점과 편의점, 전자담배 판매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에게 주류·담배를 판매하지
고창문화관광재단이 고창읍성 한옥마을 내 기념품 판매점 ‘모로하우스’ 개관에 맞춰 ‘세계유산도시 고창 스탬프투어’를 본격 운영한다.스탬프 투어는 ‘모로하우스’의 새 출발을 알리고, 유네스코가 인정한 고창의 7대 세계유산과 대표 명소를 유기적으로 탐방할 수 있는 색다른 여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새로 문을 연 모로하우스는 스탬프북 수령부터 완주 인증, 기념품 교환까지 한 번에 이루어지는 스탬프 투어의 핵심 거점 공간으로 활용된다.투어 코스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7곳을 둘러보는 ‘필수 세계유산 코스’와 지
김천시가 김천 대표 축제인 김밥축제의 성과를 지속 가능한 관광·상권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김밥거리 조성 및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김밥특화거리는 김천역 맞은편 약 250m 구간에 조성되며, 구역 내 점포를 대상으로 점포당 최대 1천만 원의 리모델링비 및 임차료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김밥·분식·카페 등 음식점을 비롯해 김밥을 활용한 굿즈·기념품 판매점 등 김밥과 관련된 다양한 업종이 참여할 수 있다.시는 점포 지원과 함께 벽화, 상징게이트, 포토존, 야간조명 등을 조성해 김밥을 테마로 한 특색
충남 논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 등 성수품의 원산지 표시와 위생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기 위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시 특사경, 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9월 18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대상은 추석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대형마트 및 판매점 등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및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등의 원료 위생적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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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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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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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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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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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가 도내 자립준비청년을 돕기 위한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모금액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제주대학교는 지난 6일 제주그린필드CC에서 '하영나눔 자선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자립준비청년과 어려운 학생을 지원하는 나눔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대학 교직원을 비롯해 동문, 기업 관계자, 지역 주요 인사 등 155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가비 중 5만원을 제주대 발전기금으로 자동 기부하고 사전 접수와 현장에서 추가 후원이 진행됐다. 후원은 대회가 끝난 뒤에도 이어졌고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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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돌봄 3년간 3만4,138명 이용…서울 비중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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