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시가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이장·통장들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와 현장 이해를 돕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울산시는
울산시가 이·통장들의 직무 역량과 현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정책 현장을 연계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21일 시는 21일 '2026년 이장‧통...
9시간전
고양특례시가 지난 7월 21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고양시 통장 연합 간담회’를 열고, 민생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통장과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진경선 통장연합회장, 3개 구 통장협의회장, 44개 동 통장회장 등이 참석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이 자리는 행정 최일선에서 시정 홍보와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애쓰는 통장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민경선 고양시장은 “언제나 주민 가까이에
울산시는 21일 김상욱 울산시장과 지역 이장·통장연합회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이장·통장 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이·통장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상호 교류와 화합을 통해 행정 협력자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구석구석 정책현장 나들이’와 연계해 주요 정책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정책의 의미와 성과를 체감하도록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맞은 반구천의 암각화를 방문해 울산의 선사시대 역
충남 청양군은 14일 청양군 다목적 체육관에서 ‘제20회 청양군 이장가족 화합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 이·통장연합회 청양군 지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읍·면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이장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행사의 막을 올렸다. 이어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이장 13명에게 군수, 도지사, 군의장,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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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봉사·나눔으로 물든 평창…여름방학 앞두고 따뜻한 공동체 활짝
여름방학을 앞둔 평창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이웃사랑, 지역 상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진 선행은 '사람 중심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평창의 따뜻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먼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평창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방학 기간 스마트폰과 게임, SNS, 숏폼 콘텐츠 이용 증가에 대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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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제주지역 바닷물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 제주시 한림 해안에서 채취한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다만 도내에서 감염된 환자는 나오지 않았다.비브리오패혈증은 바닷물 온도가 18도 이상으로 오르는 시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8~10월 환자가 집중되는 감염병이다. 지난 4월 경기도에서 첫 환자가 발생했다.감염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때, 또는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발생할 수 있다. 낚시나 갯벌 체험 도중 조개껍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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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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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평화대교, 개통과 함께 마비… 예견된 인재 아닌가
6일전
지난 14일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통한 영종~신도 평화대교가 극심한 교통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평화로운 섬 여행을 꿈꾸며 영종도를 찾은 방문객들, 일상적인 이동마저 차단당한 지역 주민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개통 4일 만의 전면 통제, 삼목사거리 마비17일 오후 2시, 영종도 운서동 삼목사거리는 말 그대로 ‘교통 마비’ 상태였다. 무더운 날씨 속에 10여 명의 경찰관이 배치되어 신도 방향으로 향하려는 차량들을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었다.평화대교를 이용하려는 차량 행렬이 삼목사거리로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인천대교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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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2년 보유자의 실현손실 증가세가 꺾이기 시작하면서 2026년 약세장 바닥의 초기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 크립토비자트는 최근 비트코인 사이클 고점 부근에서 매수한 투자자들의 손실 실현 흐름이 과거 약세장 바닥 구간과 유사한 구조를 보이고 있다고 짚었다.크립토비자트가 주목한 지표는 1~2년 보유자의 달러 기준 실현손실 규모다. 이 지표는 약세장 종료 시점을 가늠할 때 가장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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