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기업과 학생 간 취업 연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등 기업 맞춤...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청·장년 미취업자의 취업을 돕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산학협력단과 함께 ‘에어컨 설치·유지보수 기술인력양성과정’을 개설하고 훈련생을 모집한다.이는 용산구가 올해 초 진행한 취업연계 직업교육훈련과정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산학협력단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구는 사업비 전액을 지원한다.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교육과 취업 지원을 연계해 구민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교육과정은 ▲냉동공조 ▲전기제어 ▲에어컨 설치·유지보수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청·장년 미취업자의 취업을 돕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산학협력단과 함께 '에어컨 설치·유지보수 기술인력양성과정'을 개설하고 훈련생을 모집한다.이는 용산구가 올해 초 진행한 취업연계 직업교육훈련과정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산학협력단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구는 사업비 전액을 지원한다.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교육과 취업 지원을 연계해 구민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교육과정은 ▲냉동공조 ▲전기제어 ▲에어컨 설치·유지보수 ▲용접 등
부영그룹이 재정기여자로 참여하고 있는 창신대학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학금 및 취업연계 프로그램 등 교육 지원과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다.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 사회관 내 교직원 식당 및 외빈접견·비즈니스 미팅 공간 마련을 위한 복합 커뮤니티 시설 조성 공사에 약 2억 5천만 원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창신대학교 구성원들의 복지 증진과 외부 방문객을 위한 소통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앞서 부영그룹은 올해 3월 약 3억 7천만 원 규모의 캠퍼스 환경개선 공사도 지원하는 등 총 6억 원이 넘는 지원을 통해 창신대학교
부산 서구와 동구는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진행한 ‘AI·CX 기반 관광마케터 양성 및 취업연계 사업’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8월 27일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력해 생성형 AI 활용과 고객경험 기반 마케팅 역량을 갖춘 관광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지난 4월부터 4개월간 총 160시간 진행됐으며, 관광 콘텐츠 기획·제작, AI 콘텐츠 제작, SNS 마케팅, CX 기반 관광 서비스 기획 등 실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 넘어 명동으로 ‘2026 ONSO FESTIVAL’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LG생활건강, 멕시코 K-엑스포서 흥행…중남미 진출 속도
LG생활건강은 중남미 최대 화장품 시장 중 하나인 멕시코에서 글로벌 대표 브랜드인 ‘닥터그루트’와 ‘더페이스샵’을 선보이며 중남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선주 대표도 직접 현장을 찾아 방문객을 맞이하고 현지 바이어를 만나는 등 홍보에 앞장섰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26 멕시코 K-엑스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종타 인천해경서장, 관사서 숨진 채 발견
24분전
양종타 인천해양경찰서장이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28일 인천 서부경찰서와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분쯤 인천 서해구 청라동 한 아파트에서 양 서장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해경 직원들은 양 서장이 이날 출근하지 않아 관사를 찾았고, 쓰러져 있는 양 서장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이 아파트에 도착했을 당시 양 서장은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현재까지 확인된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파악한 경찰은 심근경색 등 지병에 따른
Generic placeholder image
휴면자산 환급실적 공개....금융사 휴면자산 관리체계 강화
금융위·금감원과 全 금융권은 금융소비자가 잊고 있던 금융자산을 손쉽게 조회하고 찾아갈 수 있도록 조회·환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련 캠페인도 지속 실시해 왔다.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금융회사가 보유한 휴면금융자산은 1.5조원으로 여전히 상당한 규모의 자산이 소비자에게 돌아가지 못하고 있고, 최근 수년간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 있어 보다 적극적인 관리와 환급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금융당국은 금융업계와 논의를 거쳐, 금융회사별 휴면자산 환급실적 등을 공개하고, 휴면자산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개선방안을 마련했다.먼저 금융회사별 휴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청권 암 환자 3명 중 2명 ‘원정 수술’…지역 치료 충족률 전국 최하위
대전·세종·충남·충북 암환자 3명 중 2명 가량이 지역 밖에서 수술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2025년 중부권의 10대 암 수술 자체충족률은 평균 35.3%였다. 자체충족률은 해당 지역 암환자가 지역 내 의료기관에서 수술받은 비율이다. 정부의 ‘5극 3특’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북 상가 공실률 전국 평균 웃돌아··· 대구, 세종 이어 2위
올해 2분기 대구와 경북의 일반상가 공실률이 전국 평균보다 각각 4.48%포인트, 3.30%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는 17.84%로 세종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고, 경북은 16.66%로 네 번째였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한국부동산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른 것이다. 대구는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공실률을 기록한 9개 시·도에 포함됐다.시·도별로는 세종이 22.79%로 가장 높았고 대구, 충북(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