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부산의 유구한 역사를 흥미롭고 특별한 주제로 알기 쉽게 엮어낸 부산역사 대중서 제7권 『지도에서 찾은 부
중부뉴스통신 = 쿠알라룸푸르·푸트라자야 등 말레이시아 도시를 차례로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도시경쟁력을 높이는 데 있어 수변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 경관 조성의 중
중부뉴스통신 = 11일 22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안산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신규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앞둔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
수도권 대표 관광지 인천 소래포구를 찾은 사람이 지난해 1200만명을 웃돌았지만 인천 밖에서 온 방문객 수는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다.28일 한국어촌어항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20개 국가어항 중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은 곳은 소래포구항으로 나타났다.총 방문객은 1223만6000여
2025년 한 해 동안 태권도원을 찾은 방문객이 역대 최다 34만 2천 명을 넘어서며 태권도의 세계화에 앞장서 온 태권도진흥재단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 태권도원을 찾은 방문객 수는 이달 29일을 기준, 내국인 31만 1천 명, 외국인 3만 1천 명으로 2024년과 비교해 내국인은 11%, 외국인은 78%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성과는 참가자
인천광역시는 올해 인천 섬을 찾은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11월 말 기준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88만 2,930명 대비 11% 증가한 수치로, 올해 처음 시행한 ‘인천 아이-바다패스’가 섬 관광 활성화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올해 11월까지 인천 아이-바다패스를 사용해 섬을 찾은 이용객은 84만 2,434건으로, 지난해 대비 31% 증가했다.특히 운임 부담이 큰 타시도민의 증가율이 두드러졌으며, 이는 섬 관광의 외부 유입 효과 확대
바가지요금 등의 논란에도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4년 연속 1300만명을 돌파했다.13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2일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313만23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312만9559명과 비교해 680명 더 늘었다.제주의 연간 관광객 수가 1300만명을 넘은 것은 2022년 1388만9502명, 2023년 1337만529명, 지난해 1378만명에 이어 4년 연속이다. 특히 올해 내내 이어졌던 누적 관광객 전년 대비 감소 흐름이 이달 들어 처음 증가세로 전환됐다. 제주도는 내국인 여행 수요와
  2026년 새해 첫날 용현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2026 해돋이 떡국 나눔행사’가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연대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3일 전부터 준비에 들어가 사골을 정성껏 고아낸 진한 국물로 떡국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깊고 진한 국물 맛에 떡과 과일, 김장김치까지 곁들여 제공되며 해돋이를 보기 위해 산을 찾은 등산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이른 새벽부터 현장을 찾은 등산객들은 “국물 맛이 진하고 정성이 느껴진다”, “추운 새해 아침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새해 첫날, 따뜻한
성탄절인 25일 포항시 중앙상가에서 시민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다.
쏘카 이용자들이 올해 새해 첫 일출 장소로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를 가장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쏘카는 올해 1월 1일 일출 시간대 정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한 새해 일출 명소를 19일 공개했다. 집계는 오전 6시 30분부터 전국 일출 명소 반경 1㎞ 이내에서 30분 이상 정차한 차량 위치를 분석했다.가장 많은 이용자가 찾은 곳은 속초 청초호였다. 2위는 강릉 경포해수욕장, 3위는 속초 영금정이 차지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원 지역이 상위 3곳을 모두 차지했다. 회사는 강원이 일출 명소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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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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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현충탑 참배로 2026 공식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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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 '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7인전 6일 개막
5일전
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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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포항스틸러스는 박태하 감독과 함께 2026시즌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김재성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치곤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하파엘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한다. 올해 새롭게 김재성 코치가 합류하고, 이규용 코치는 유소년 스카우터로 보직을 변경해 배슬기 스카우터와 함께 일한다.김재성 수석 코치는 포항스틸러스에서 6시즌 동안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한 자타 공인 ‘영일만 지단’이다. 포항에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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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2026 말띠해 말타령
○···2월17일 설날부터 2026 병오년이다. 다들 알지만 새해가 밝기가 무섭게 말띠해, 말띠해하면서 일종의 선행학습을 한다.올해 말은 붉은색이다.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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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내 버스승강장 10곳 작품 전시장으로 변신
충북 충주시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일상 이동공간에 문학적 쉼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연말까지 버스승강장 10개소에서 평생학습동아리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평생학습동아리 ‘어반 위드’와 ‘천아트꽃길’이 협력해 제작한 작품들로 구성된다.두 동아리는 승강장 주변 풍경과 충주시의 명소 등을 현장에서 스케치해 도시의 모습과 일상의 정취를 작품속에 담아냈다.전시장소는 반선재, 무학시장 인근,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일원, 서충주 중앙탑초등학교 등 시민 이용이 많은 버스승강장 10개소다.시는 작품전시를 통해 버스승강장이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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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 운영
충북 충주시보건소가 건강증진센터에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을 마련하고 매월 1회 운영하며 시민 안전인식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상설교육장은 2024년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운영된다.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은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익히며 응급처치교육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다.보건소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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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중, 학교축제 수익금 기탁
충북 충주시 충주중학교 학생회는 7일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84만9000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달 29일 학생회가 주관한 ‘용천제’ 축제에서 학부모와 학급 및 동아리별 부스 운영을 통해 얻은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이번 기탁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학생 주도의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성금은 호암직동 지역 내 어려운 독거노인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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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충북 푸드테크 이노베이션 공동연구센터 본격 가동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주관하는 충청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핵심 거점 사업인 충북 푸드테크 이노베이션 공동연구센터가 지산학연 협력 모델을 중심으로 한 본격적인 운영 단계에 들어섰다.충북 푸드테크 이노베이션 공동연구센터는 지난 6일 중원대학교에서 주관대학–참여대학 협의회를 개최하고 RISE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대학간 역할 분담과 공동 연구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를 비롯해 대원대, 세명대, 우석대, 유원대, 중원대 등 6개 대학 관계자 1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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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교육계도 통합행 급행열차 탑승…이정선·김대중 '교육통합' 동시 점화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그동안 한발 비켜서 있던 교육계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과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약속이나 한 듯 동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