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밭대학교가 대전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모빌리티 동아리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교-대학 연계 미래모빌리티 동아리’는 26년 전통의 자작자동차 제작 동아리 ‘팀 미라클’과 대전 지역 고생을 연계한 대전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미래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고교생들의 기술창업 및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운영된 프로그램에는 대신고, 과학고, 송촌고 학생 10명과 국립한밭대 재학생 15명이 참여했다.학생들은 미래모빌리티 분야 전공 특강, 전공 학과 소개, 캠퍼스 라이프 리얼 투어, 동아리 활동 시연,
충남 계룡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 복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금된 2700만원을 재원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사업을 발굴·운영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관내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심사를 거쳐 총 7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 사업은 학부모협의회의 ‘푸른 지구를 위한 환경리더 프로젝트’ 와 계룡지역아동센터의 ‘토요문화 나들이’ 및 종합사회복지관의 ‘취약계층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시문화재단 16일 드라마 촬영... 오송 연제리 일부 구간 차량 통제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654번지 도로 일부다.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KBS 드라마의 차량 추돌 장면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Arche, 근원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7일전
우리는 수많은 현상과 결과 속에서 살아간다. 도시의 변화, 정치의 흐름, 개인의 선택까지 모든 것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드러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늘 보이지 않는 ‘출발점’이 존재한다.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말하는 ‘아르케’는 바로 그 출발점, 모든 것의 근원에 대한 질문이다. 세계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변화의 시작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라는 물음은 단순한 철학적 호기심이 아니라 인간이 현실을 이해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식이다.근원은 결과를 설명하는 열쇠다. 눈앞에 드러난 현상은 복잡하고 다층적이지만, 그 흐름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와대 “정부, 나무호 등 민간 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강력 규탄한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화재 원인이 외부 공격으로 확인된 것에 대해 청와대가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우리 정부는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라며 “(이번 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6·3地選, 민주 우세속 줄어드는 여·야 격차
6·3 지방선거가 가까워지면서 여야 간 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선택을 유보한 무당층이 여전히 두터운 것으로 나타났다. 각 정당과 후보가 지지층을 얼마나 투표장으로 이끌어내느냐에 따라 선거판세가 요동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4%,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33%로 나타났다. 양론 격차는 11p다.지난해 10월 3%p에서 올해 1월 10%p, 3~4월 평균 17%p까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범석 선거사무소 개소
국민의힘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 후보는 17일 청주시 상당구 서문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개소식에서 이 후보는 “그동안 연임 시장이 없던 청주시의 고리를 끊고 청주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변화의 흐름을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겠다“며 “청주를 위해 함께 뜻을 모아주신 시민분들의 결정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그러면서 “선거사무소는 단순히 개인의 캠프가 아닌 청주시장 선거 승리와 청주시 전체의 도약을 위한 전초기지”라며 “이곳은 시민 여러분께 언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 초정행궁서 첫 전통혼례
충북 청주시는 지난 16일 청원구 내수읍 초정행궁에서 전통문화 체험 콘텐츠 확대의 일환으로 첫 번째 전통혼례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혼례를 올린 첫 주인공은 영국인 자말 그랜트씨와 김지연씨 부부다.평소 한국 전통문화에 관심이 많았던 이들 부부는 역사성이 깊은 초정행궁에서 의미 있는 시작을 하고 싶다며 예식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전통 방식으로 치러진 이날 혼례에는 하객뿐만 아니라 주말을 맞아 행궁을 찾은 일반 방문객들도 참여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시는 이번 첫 사례를 계기로 전통혼례를 초정행궁의 대표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 팔결교서 차량 타이어 ‘펑펑’ … 철제 덮개에 13대 파손
○…주말인 지난 15일 충북 청주의 한 교량을 지나던 차량들이 교량 배수시설 철제 덮개에 타이어가 파손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이날 오후 9시17분 무렵 청주시 청원구 외평동 팔결교 오창~청주 방면으로 주행중이던 차량들의 타이어가 잇따라 파손.이날 타이어 파손 피해를 입은 차량 대수만 13대로 일부 차량은 타이어 옆면이 크게 찢어지면서 펑크가 나 주저앉았고, 일부 차량은 휠 주변에까지 긁힌 흔적이 발생.확인 결과 팔결교 입구 쪽에 놓인 배수시설 철제 덮개가 도로 위에 올라와 있었고 이를 밟고 지나간 차량들마다 타이어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서 새총으로 쇠구슬 쏴 택시 유리창 파손 父子 입건
새총으로 쇠구슬을 쏴 택시 유리창을 파손한 부자가 경찰에 붙잡혔다.청주 청원경찰서는 17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아버지 A씨와 아들 B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이들 부자는 지난 14일 오전 11시 50분쯤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일원에서 1톤 화물차를 운행하면서 택시 2대를 향해 새총으로 쇠구슬을 쏴 차량 유리창을 깨트린 혐의를 받는다.택시 1대에는 승객도 타고 있었으나, 다행히 쇠구슬이 유리창만 파손한 채 튕겨 나가 다친 사람은 없었다.A씨는 경찰조사에서 `그냥 심심해서 쏴봤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