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 이음봉사단은 새마을문고 제천시지부,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봉사단원들과 함께 지난 4일 교동의 한 가정을 방문해 이틀에 걸쳐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주거환경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해당 가구를 찾아 내부 청소는 물론 도배와 장판 교체 작업 등을 실시해 주거환경 전반을 개선했다. 이준석 단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단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고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일에 사랑의 구슬땀을 흘릴 각오
충북대학교 기술봉사회는 지난 2일 청주상당노인복지관과 함께 청주시내 재가노인 두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했다./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
청주 내수농협과 청주시지부는 28일 청주시 북이면 석성리에 거주하는 고령 농업인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충북농협 제공
충북 제천시 수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부터 3일간 수산면 괴곡리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혹서기 대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됐으며 벽체 단열공사와 마루·장판 시공, 창호 및 출입문 설치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 개선 작업이 진행됐다.특히 수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맺은 자크르협동조합과 작은집 건축학교 출신 봉사자들이 참여해 전문성을 살린 무료 시공을 지원했다. 또한 협의체 위원들도 함께 참여해 남성 위원들은 집수
충남 서산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치매 사례관리를 받고 있는 어르신으로, 주거지 내 물건 적치와 정리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동안 서비스 지원에 대한 거부감으로 지원이 쉽지 않았으나, 가족의 협조를 통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신청하게 됐다. 시는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서산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대청소와 생활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현장에는 서산시보건소 치매관리팀, 대산읍 맞춤형복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소방청과 포스코이앤씨가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SAFE HOUSE’ 사업에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소방청과 포스코이앤씨가 2013년부터 홀몸 어르신 등 화재 취약가구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민관협력 사업이다. 주거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화재 예방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화재·낙상 등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한다.이번
충남 예산군이 치매 어르신들의 안전한 노후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 추진에 힘을 쏟고 있다. 군은 지난 2019년부터 지역 봉사단체인 ‘예빛봉사단’과 함께 매년 치매 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 환자의 가정 내 사고 가운데 가장 위험한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치매 어르신과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특히 올해 사업의 첫 대상 가구인 덕산면 치매 어르신 가정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작업이 지난 8일 진행됐다. 이번 개선
법무부 제천보호관찰소는 법무보호복지재단의 후원을 받아 경제적 어려움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전자감독 대상자 A씨에게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했다. 제천보호관찰소는 A씨가 독거노인으로 의지할 곳이 없이 산중턱 오지에 판넬로 지어진 약 10평 남짓의 조립식 창고건물에서 홀로 생활하며 겨울철 한파에 매우 취약한 주거환경을 확인하고 법무보호복지재단 기금 지원을 신청해 보온단열재 등 50만원 상당이 지원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A씨가 고령으로 스스로 주거환경 개선을 개선하기 어려운 상황임을
국가철도공단 SE융합본부는 오늘 대전 동구 취약계층 7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개선 및 물품 나눔 활동을 시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SE융합본부 임직원 40여 명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후 방충망과 LED 전등을 교체하고 가스타이머 콕을 설치하는 한편, 직접 포장한 농산물과 간편식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SE융합본부는 2018년부터
  충남도는 오는 19일까지 ‘장애인·고령자 주택개조 지원사업’에 대한 상반기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인과 고령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13억 9560만원을 투입해 2230가구를 지원했다.   올해는 9억 9140만원을 투입해 191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으로, 이번 합동점검은 사업 추진 상황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상반기 점검 대상은 보령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예산군·태안군이며, 도와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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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차가 되어 달리는 길
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준비한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최준호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식품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은 창업가다. 그가 이끄는 보이지벤처스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수입 고가 원료를 국산 원료로 대체하고, 그 첫 결과물로 커피콩 없는 버섯 기반 대체 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또 그가 달려가는 길은 어떤 길인지 들여다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증기기관차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증기기관차는 달릴 때는 빠르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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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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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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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공항버스-승용차 3대 잇따라 충돌...5명 부상
제주 평화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9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인근 도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이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공항 버스에 타고 있던 35명 중 1명이 무릎 통증을 호소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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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ASF 방역정책에 따라 양돈현장에 의무화 된 ‘8대 방역시설’. 하지만 이들 8대 방역시설이 ASF 살처분의 아픔을 딛고 재기에 나서는 양돈농가들의 발목을 잡는 한 요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돈농가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재입식을 위한 지자체 검사 과정에서 방역과 건축부서의 엇갈리는 해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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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가격이 얼만데...더워도 출하체중 채워 낸다"
돼지가격의 고공행진이 여름철 출하지연에 대한 양돈농가들의 대응까지 달라지게 하고 있다. 도매시장과 육가공업체 등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양돈현장의 돼지 출하지연 추세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여름철 무더위가 앞당겨져 지고 있는 최근 몇 년간의 흐름을 감안할 때 이미 예상해 왔다는 반응이다. 다만 해당농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