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상 적립은 가장 먼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최일선 민생 현장을 찾는 현장 중심의 생산적 의정활동이라는 막중한 책임감을 먼저 느낍니다”제10대 김해시의회를 이끌 수장으로 선출된 조종현 의장의 소감이다.그는 “3선 의원으로 그동안 시민의 삶의 현장을 누벼온 경험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시민을 의정의 중심에 두겠다”며 그간의 의정 운영을 소상히 밝혔다.특히 조 의장은 “가장 중요한 의회상 적립은 가장 낮은 곳의 목소리부터 꼼꼼히 챙기는 의회를 만들어 가고, 최일선 민생현장을 찾는 현장
정영두 김해시장과 조종현 김해시의회 의장이 “부패·이해충돌 제로화”를 선언하고 수의계약·비위 근절 고삐를 조였다.정 시장과 조 의장은 1일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해시의회 조종현 의장을 비롯한 의원 24명이 20일 집중호우호 피해를 입은 거제시를 찾아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시의원들은 고현동 일원 수해 현장을 방문해 침수
김해시의회 의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본 거제시 긴급 복구 지원에 나섰다.조종현 김해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24명은 20일 최근 기록적인
정영두 김해시장과 조종현 김해시의회 의장은 1일 오전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례조회서 ‘공정 행정·의정 실천을 위한 공동 청렴서약서’에 나란히 서명했다.이번 서약은 최근 전국적으로 일부 지방의원 관련 업체의 수의계약 싹쓸이와 이해충돌 의혹이 연이어 보도된 데 대해 지방자치 신뢰성을 회복하고 관급계약 분야 이권 개입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시와 김해시의회는 행정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주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청렴 실천 결의’를 추진했다.서약서에는 ▲이해충돌 방지 및 사적 이
김해시의회 조종현 의장을 비롯한 24명의 시의원들은 20일,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를 찾아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이번 봉사활동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는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원들은 개인 일정을 뒤로한 채 직접 현장을 찾아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였다.김해시의원들은 거제시 고현동 일원의 수해 현장을 찾아 침수된 도로와 상가 지하 주차장에 쌓인 토사와 잔해물을 제거하고 물에 젖은 가재도구를 정리하는 등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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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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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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