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라이프가 최근 서울 도심에서 플로킹 행사를 가졌다.iM라이프는 지난 8일 서울 중구 명동 일대에서 자율적 참여를 통한 플로깅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각 본부가 자율적으로 기획한 ‘2026년 본부 단위 사회공헌활동’의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iM라이프는 전사 차원의 획일적인 프로그램을 넘어 부서별 특성과 조직 문화를 반영한 자발적인 ESG 실천 독려를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내부통제 관련 부서인 소비자보호본부, 준법지원본부, 감사부 소속 임직원 20여 명이
대구시교육청은 5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1박 2일간 초등 수석교사를 대상으로 ‘2026. 초등 수석교사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수업, 장학으로 마주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탐구중심수업과 수업중심학교를 실현하기 위해 수석교사들의 자율적·주도적 수업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교수․학습 방법 연구
  충북 음성교육지원청은 10일 금빛평생학습관 대강의실에서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 회장을 대상으로 올해 1회 음성 학부모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소통과 동행의 학부모자치’ 실현을 목표로 학교 학부모 자치활동을 활성화하고 유기적인 소통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황명숙 학부모컨설턴트가 진행하는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 △선행교육 예방 의무교육 △자녀를 이해하는 공감의 소통법 특강으로 진행됐다. 안병권 교육장은 “이번 교육으로 학부모회 조직의 자율적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고 학교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충남 당진시가 주민 주도의 자율적 활동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2026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의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10개 주민 모임이 지원했으며,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공익성, 파급력, 청년 참여도 등을 심사해 최종 8개 단체를 선정했고, 선정된 단체는 사업 규모에 따라 최대 500만원의 활동 예산을 차등 지원받아 가치 있는 마을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센터는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지난 15일 당진시농촌활성
회원사 안전한 일터 조성, 자율적인 법 준수 문화 확산 등 목적‘2026년 주요 노동 이슈 설명회’ 개최… 기업 자율적 개선으로 사전 예방 초점 한국엔지니어링협회이 회원사의 노동·산업안전·고용지원 등 기업 효율적이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엔지니어링협회는 28일,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과 ‘노동·산업안전·고용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회원사를 위한 ‘2026년 주요 노동 이슈 설명회’를 개최,
서귀포시는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아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마늘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마늘농가 일손돕기는 고령농·여성단독농·질병 등으로 마늘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오순문 서귀포시장도 직접 현장을 찾아 공무원들과 함께 일손돕기에 동참했다.서귀포시 농수축산경제국 직원 등 26명은 지난 15일 대정읍 일원에서 마늘 수확 작업을 지원했다.서귀포시는 제주농업인력지원센터 및 지역 농협과 연계해 자율적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기관·단체와도 협력해 5월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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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수요 기반 R&D...검역·방역기술 발전 밑거름
검역본부 '우수 연구성과 발표회'서 개발현황 공유 낭충봉아부패병 치료제 등 활용방안·기대효과 소개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9일 대전에 있는 호텔오노마에서 ‘2026년 우수 연구성과 발표회’를 열고, 활용방안과 기대효과 등을 알렸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검역본부 연구개발 사업 추진, 산업지원 현황 소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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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생아 28% 출산했던 서해산부인과 '폐원'
제주지역 출산 의료 인프라가 흔들리고 있다.1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도내 신생아 출산의 28%를 담당해왔던 제주시 일도2동 서해산부인과가 의사 구인난으로 8월 말까지만 운영하고 문을 닫는다.1999년 개업한 서해산부인과는 올해 1분기 도내 전체 출생아의 4분의 1에 달하는 230명의 아기가 태어났다.하지만, 의사 2명이 외래 진료와 24시간 야간 당직을 맡으면서 의료서비스 제공은 한계에 달했다. 또 마취과 의사 2명 중 1명이 사직해 의사 구인난까지 겹치면서 27년 만에 영업 중단을 눈 앞에 두게 됐다.제주도에 따르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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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간부공무원이 앞장서는 ‘청렴실천 다짐대회’개최
대구 남구는 지난 6월 10일, 구청장을 비롯한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함께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도약을 위한 ‘간부공무원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다짐대회는 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조직 내 8대 개선 과제들을 공유하고, 간부공무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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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1 - 미술기법
■데포르마시옹● 특정 대상을 예술가의 주관에 따라 강조·왜곡·변형시켜 표현하는 미술기법이다.● 데포르마시옹은 야수파, 입체파, 미래파*, 표현파, 추상파 등에 영향을 미쳤다.*미래파 : 20세기 초 회화의 한 유파로, 정적인 전통을 부정하고 동적인 활발함과 속도감을 표현하는 특징이 있음■팝아트● 매스미디어, 광고, 만화, 포스터, 인기 스타 중 대중적인 이미지를 미술에 적극 수용한 현대 미술이다.● 1954~1955년 영국의 젊은 작가들에 의해 나타나 1960년대 미국에서 확산된 것으로, 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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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청주공장서 화학물질 사고 잇따라 … 조사 착수
SK하이닉스 청주 공장에서 화학물질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10일 오후 4시30분쯤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에서 작업자 2명이 반도체 생산 공정에 쓰이는 수산화테트라메틸암모늄으로 추정되는 화학물질에 접촉되는 사고가 접수돼 관련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SK하이닉스 등에 따르면 이날 4캠퍼스에서 화학물질을 옮기는 과정에서 윙바디 화물차 운전자 A씨와 하이닉스 소속 작업자 B씨 등 2명이 화학물질 TMAH에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둘 다 무증상을 보였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충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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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연안습지 콘크리트 매립...공사 중단하고 원상복구하라"
제주녹색당은 15일 서귀포시가 화순금모래해변 인근 연안습지 일대에서 반려동물 특화해수욕장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환경 훼손 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즉각적인 공사 중단과 원상복구를 촉구했다. 녹색당은 해당 습지가 제주도가 지정·관리하는 연안습지이자 다양한 담수어류와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생태공간임에도 행정이 콘크리트 매립을 강행했다며 서귀포시 당국을 규탄했다.녹색당은 이날 오후 서귀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귀포시는 최근 반려동물 특화해수욕장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화순금모래해변 인근 폭 4m, 길이 70m 규모의 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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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농업인·지역주민 위한 ‘무더위쉼터’ 운영
충북농협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도내 농협 사무소 292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무더위쉼터는 관내 농축협 본‧지점 244개소와 농협은행 48개소, 총 292개소에서 운영된다. 이번 쉼터 운영은 행정안전부와 농협중앙회의 ‘무더위·한파 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농업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가까운 농협을 찾아 더위를 식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충북농협은 각 사무소 운영시간 동안 쉼터를 개방하고 냉방시설과 실내 온도 관리 상태를 수시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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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교통사고 잦은 4곳 이달 중 개선
서귀포시는 교통사고가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지난 1월부터 추진 중인 ‘2026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이달 중 마무리한다고 15일 밝혔다.사업이 진행되는 곳은 최근 3년간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월드컵로 교차로, 월드컵경기장입구 교차로, 동문로터리 북측 교차로, 회수사거리 회전교차로 등 4곳이다.서귀포시는 교통사고 통계 자료와 도로교통공단 분석 결과를 토대로 사고 빈도가 높은 구간을 선정했다.서귀포시는 이 과정에서 경찰 등 관계기관, 지역주민, 전문가, 학교 등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수렴해 현장 상황에 맞는 개선 대책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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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민자 적격성 조사 통과
 충남도는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가 수행한 민자 적격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민간 투자사업인 이 사업은 지난해 3월 민자 적격성 조사에 착수해 이달 최종 통과됐으며, 앞으로 전략 환경 영향평가 및 실시 설계 등을 거쳐 오는 2031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태안군 태안읍을 시점으로 서산·예산·당진·아산·천안을 거쳐 경기도 안성시까지 연결하는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건설할 예정이며, 전체 연장은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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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 동복리 ‘복합발전소’ 사업 시행 승인 재검토 촉구
제주환경운동연합은 15일 성명을 내고 한국동서발전㈜이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옛 채석장에 추진하는 150㎿ 규모의 ‘제주 청정에너지 복합발전소’ 사업에 대해 제주도가 개발사업 시행승인 절차를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제주환경운동연합은 “이번 지방선거 기간 제주도지사 후보들에게 신규 LNG 발전소 건설계획 재검토를 질의했고, 위성곤 당선인은 환경영향평가가 끝난 상황이기 때문에 제주도 차원에서 절차 중단은 할 수 없는 사항이라는 답변을 내놓았다”고 밝혔다.제주환경운동연합은 “그러나 한국동서발전의 LNG 발전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