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청주지청은 4일 `청주센텀푸르지오자이' 현장과 주식회사 유한양행 오창공장에서 `무재해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유한양행 오창공장에서는 △지게차 안전 집중 점검 △온열질환 예방 활동 △안전패트롤 운영 등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강대식 유한양행 생산본부장은 “안전은 어떠한 생산 목표보다 우선하는 최우선 가치”라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모든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자율적인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지에스건설 주식회사
유한양행이 청소년들의 과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미래 제약바이오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유한양행은 지난 24일 서울 대방동 본사에서 동작구 및 인근 지역 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버들과학진로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제약바이오 산업에 관심이 높은 본사 인근 4개교 학생들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행사에 앞서 온라인으로 고 유일한 박사의 기업가정신을 배우고 유한양행 연구원들의 진로 멘토링을 받는 사전 교육을 이수하며
코넥스 상장사 프로젠의 최대주주 유한양행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1.91%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원인은 전환사채 취득, 특별관계자 및 특별관계자 보유주식등 변동, 전환우선주 행사가액 조정으로 명시됐다.유한양행과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7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206만482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5일 대비 387만3038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1.91%로, 9.0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81만3070주다. 직전 보고일인 2
유한양행이 레이저티닙 관련 기술료 수익과 해외 원료의약품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주력 전문의약품의 안
유한양행이 직접작용 경구용 항응고제 '릭시아나'의 물질특허 만료를 앞두고 염 변경 제네릭까지 추가 확보하며 시장 공략 채비를 마쳤다.
유한양행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4253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 전체 발행주식의 약 7.5%에 해당한다.유한양행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603만1820주와 우선주 3만260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31일이다.보통주와 우선주를 합한 소각 물량은 606만4420주로, 전체 발행주식 8082만8541주의 약 7.5%에 해당한다. 종류별로는 보통주 발행주식의 약 7.6%, 우선주의 약 2.8% 규모다.소각 예정금액은 4253억 원이다. 이사회 결의 전날인 지난
유한양행이 중남이 최대 건강기능식품 시장인 멕시코에 혈당 관리 유산균인 '당큐락'을 출시하고 중남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성장세가 높은 멕시코 진출을 기반으로 중남이 시장 전반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유한양행은 '당큐락'을 현지 제품명 '글루코바이오틱'으로 멕시코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멕시코는 중남미 최대 건강기능식품 시장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국제당
유한양행이 국내에서는 '렉라자'로 알려진 '레이저티닙'의 유럽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넘어섰다는 평가와 함께 하반기 레이저티닙의 글로벌 판매 확대와 신규 기술이전 여부에 따라 고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4일 증권가 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유한양행의 하반기 유럽 진출과 신규 기술이전 여부, 헬스케어 사업부 브랜드 신규 론칭 등의 영향으로 고성장이 추정된다고 분석했다.SK증권 역시 렉라자 유럽 승인에 따른 마일스톤과 로열티 수익
의약품 제조기업 유한양행이 2026년 2분기 별도기준 잠정 영업이익 614억42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34.7%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6140억35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76억1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2.1% 늘었다.상반기 별도기준 누계 실적도 증가세를 보였다.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누계 매출액은 1조1236억5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6% 증가했다. 누계 영업이익은 702억7200만원으로 29
유한양행이 혈당 관리 기능성을 갖춘 건강기능식품을 앞세워 중남미 시장 확대에 나선다.유한양행은 혈당 관리 기능성 유산균 제품 '당큐락'을 멕시코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지에서는 '글루코바이오틱'이라는 제품명으로 판매된다.당큐락은 유한양행이 10년 이상의 연구를 통해 개발한 기능성 유산균 제품이다. 핵심 원료는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HAC01' 균주로, 해당 균주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후 혈당 감소 기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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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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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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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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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혁 울산시의회 운영위원장은 지난 7일 이상걸 울주군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과 울산시·울주군 관계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옥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인 청량읍 양동마을 주민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옥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와 인접한 양동마을은 회야댐, 회야정수장, 동해고속도로, 국도 14호선, 예비군훈련장 등 각종 공공·기반시설이 집중된 지역이다. 여기에 군부대 이전까지 추진되면서 주민들은 생활환경 개선과 문화·체육시설 등 생활SOC 확충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공 위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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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체력인증센터, 문수체육관 내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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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시민 건강증진과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문수체육관에 조성한 ‘울산체력인증센터’를 10일부터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국민체력100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으며, 울산시체육회가 운영을 맡는다. 센터는 문수체육관 1층 225㎡ 규모로 구축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 표준 체력 측정장비와 측정체계를 갖췄다. 체력 측정 인증, 맞춤형 운동처방, 건강 상담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오는 11월부터는 체력증진교실, 찾아가는 체력측정 서비스, 학교·기업·공공기관 연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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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수 칼럼]서울에서 본 산업수도 울산 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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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전국에서 가장 부자도신데 뭐가 걱정입니까.”청와대와 국회 출입기자인 필자는 역대 권부 인사들과 정부유관부처 고위 공직자들과 마주할 땐 이러한 말을 들을 때가 많다. 산업수도 울산의 1인당 GRDP는 전국 최상위권에다 제조업 생산 기반이 강하기 때문일 것이다.하지만 말로만 부자도시면 뭐하나?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울산의 시민교통 만족도는 2.7점으로 꼴찌다. 그런데 앞으로만 달릴 것으로 기대했던 울산트램이 방향을 잃고 표류위기에 처해 있다. 사업을 계속해야 하느냐, 중단하느냐를 둘러싼 논쟁은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울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