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강원문화재단이 후원하는'김학철 연극인생 45년 아카이브전'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0일까지 원주 학성갤러리에서 열린다.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원주교육문화관은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원주교육문화관 1층 대강당에서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
원주 기업들이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대거 선정되며 지역 산업의 경쟁력과 고용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기술혁신과 지속적인 채용,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을 바탕으로 지역경제를 견인해 온 기업들이 잇따라 수상의 영예를 안으면서 원주가 강원권 일자리 창출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원주시는 지난 28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열린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지역 기업 6곳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일자리대상에는 도내 10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6곳이 원주 소재 기업으로
원주연극의 역사를 돌아보는 전시회가 열린다. 강원문화재단이 후원하는 '김학철 연극인생 45년 아카이브전'이 오는 31일부터 8월 20일까지 원주 학성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강원문화재단의 2026년 원로예술아카이빙전시지원 선정 사업으로 예무아트컴퍼니가 주최·주관한다. 전시는 원주 연극의 산증인으로 불리는 김학철 극단 산야 대표가 무대와 함께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주거·교육·일자리 등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분석하고 2차 공공기관 이전 등에 대비한 원주의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원주시가 주관한 ‘제2회 원주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6월 8일부터 7월 8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으며,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최우수상을 받은 문미경 공단 디지털·AI전략팀 차장은 ‘데이터로 그리는 원주 정주도시
광해광업공단이 초복을 맞아 원주 지역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나누고 복지관 온기식당 운영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펼쳤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15일 원주 북원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배식봉사와 후원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공단 임직원 20여 명은 북원노인종합복지관 온기식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배식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공단은 복지관에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했으며, 후원금은 지역 어르신들의 점심 제공을 위한 온기식당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원주시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광폭 행보에 나섰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7일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해 우상호 도지사를 만나 원주의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강원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이번 방문은 원주가 보유한 의료·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미래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다. 첨단의료산업부터 도시 균형발전, 시민 생활 인프라 확충까지 원주의 미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초점이 맞춰졌다.구 시장은 이날 ▲원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강원 의료·웰니스 AX
지난 집중호우가 원주 혁신도시의 주요 도로에도 피해를 남겼다. 원주시는 뒷골교 교량 법면 일부가 유실되면서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강로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긴급 복구에 착수했다. 시민 불편은 불가피하지만,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선제적 대응이라는 점에서 신속한 현장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원주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밤 계속된 집중호우로 혁신도시 인근 뒷골교 교량의 법면 일부가 유실됐다. 사고는 이날 오후 11시 30분께 발생했으며, 시는 즉시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현장 통제와 안전 확보에 나섰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원주교육문화관은 오는 9월 5일까지 문화관 2층 로비에서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 선정도서 릴레이
김석희 기자 = 원주시가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을 향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첨단의료복합단지 육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지난 7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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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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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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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학산업진흥원이 강릉시 전략산업 고도화와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이끌 제12대 원장을 공개모집한다. 진흥원은 비전과 전문성, 경영 역량을 갖춘 원장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 자격은 정부·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및 공공기관의 상근 임직원 또는 본부장급 이상, 4급 이상 공무원, 상장기업 연구기관 책임자 이상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다. 이와 함께 바이오·신소재·정보통신 등 첨단산업 분야, 혁신기술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 분야, 중소기업 및 창업 지원 분야에서 2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전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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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기업형 장기임대 도입…‘주거 사다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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