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복지재단은 지난 12일 제천시네마에서 지역 사회복지종사자를 대상으로 ‘복희씨의 문화살롱 6 - 야! 너두 영화볼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심리적,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문화생활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천복지재단이 추진하는 사회복지종사자 소진예방 지원사업 ‘복희씨의 문화살롱’의 여섯 번째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종사자들의 근무 여건을 고려해 퇴근 이후인 오후 7시부터 행사를 진행하고 편안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제천시네
포항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10일 북포항 CGV에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00여 명을 대상으로 단체 영화관람 행사를 개최하며 아이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을 선물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아이들이 영화 '토이스토리 5'를 함께 관람하고 간식을 나누며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고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무더운 여름방학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데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는 중앙동이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13일 지역 영화관에서 모·자회사 및 울산항 협력사 임직원과 가족 등 100여명을 초청해 단체 영화관람 행사인 ‘울산항 동행시네마’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울산항 근로자와 그 가족들에게 일상 속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회사·협력사 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한정욱씨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 뜻깊고 즐거웠다”며 소감을 전했다.변재영 UPA 사장은 “친환경 에너지 물류허브로서 울산항이 성장할 수 있는 바
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1일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문화적 갈증 해소를 위해 영화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경찰은 북한이탈주민 40여명을 초청해 충주시 연수동 메가박스영화관에서 탈북 여성의 한국 사회 적응을 다룬 ‘하나코리아’ 영화관람과 함께 ‘1394’ 보이스피싱 통합신고 대표번호를 통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2020년부터 매년 추진해 온 문화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탈북민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있다. /충주 이선규기자
“시스템의 개입이 없는 자유경쟁으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려 했지만, 결국 상위 이용자의 독식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습니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경쟁을 핵심 재미로 삼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정작 소수 상위권 이용자만의 무대가 됐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출발했다. 컴투스와 에이버튼은 경쟁을 약화시키보다는 이용자의 성장 수준과 플레이 성향에 맞는 전장을 따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MMORPG의 경쟁 공식을 다시 짰다.컴투스는 26일 낮 12시 국내에 ‘제우스: 오만의 신’을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가 올해 말부터 밸브의 스팀 컨트롤러와 스팀 머신을 공식 지원한다. 25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스팀 덱이나 스팀 머신에서 지포스 나우 앱을 사용할 때 스팀 컨트롤러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윈도11과 맥OS용 스팀 컨트롤러 지원은 이후 추가될 예정이다.지포스 나우에는 다른 기능 업데이트도 예정됐다. 엔비디아는 조만간 DLSS 4.5 제어 기능을 추가해 DLSS 슈퍼 해상도, 다이내믹 프레임 생성, 레이 재구성을 조정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레이
국회 예결위에서 이차전지 적자 기업에 대한 세액공제 실효성과 현금 환급·직접 보조금 문제가 쟁점이 됐다. 정부는 형평성과 통상 문제를 들어 신중론을 펴면서 환급형 제도와 이월공제 등 대안을 언급했다.전기차 수요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차전지 산업에 대한 정부 지원 방식을 놓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세액공제의 실효성과 직접 보조금 지원 가능성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적자 기업은 납부할 세액이 없어 세액공제 효과를 당장 누리기 어렵다는 지적에 정부는 산업 간 형평성과 통상 마찰 가능성을 언급하며 환급형 제도와 이월공제 등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