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가 하락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선물 미결제약정 지표가 오르며 레버리지 거래가 다시 늘어나는 조짐을 보였다.2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분석가 아랍 체인은 바이낸스 XRP 선물의 30일 미결제약정 Z점수가 약 1.60까지 상승했다고 밝혔다. 미결제약정 총량은 약 4억4060만 XRP로, 30일 이동평균인 4억1850만 XRP를 웃돌았다. 표준편차는 약 1380만 XRP였다. 최근 한 달간 파생상품 시장 참여가 늘었다는 뜻이다.아랍 체인은 Z점수 상승이 현재 미결제약정이
바이낸스에서 XRP 미결제약정이 3억6960만달러까지 줄며 2024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XRP 파생상품 시장에서 신규 포지션 유입보다 기존 포지션 정리가 우세해지면서 거래 참여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수치는 크립토퀀트 분석가 아랍 체인이 제시한 데이터에 기반한다. 아랍 체인은 바이낸스의 XRP 계약 미결제약정이 2024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짚었다. 그는 이 흐름이 바이낸스 전체 파생시장 위축을 뜻하는 것은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이 현물 대비 7.82배까지 벌어지며 역대 최대 격차를 기록했다. 7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주 바이낸스 비트코인 일일 선물 거래량은 578억2000만달러, 현물 거래량은 60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크립토퀀트는 비트코인 거래가 현물보다 파생상품 중심으로 더 기울고 있다고 분석했다. 크립토퀀트 기고 분석가 아랍 체인은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선물 거래량이 현물보다 더 빠르게 늘고 있다며, 투자자와 트레이더들이 레버리지와 위험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19일부터 다문화 이해 특강 ‘낙타와 스마트폰 사이: 우리가 몰랐던 아랍 이야기’에 참여할 시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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