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가 청정 물에너지를 적극 활용해 국가 중점정책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한국수자원공사는 내달 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를 진행한다. 수공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물에너지를 활용해 기업의 RE100 이행을 지원하고, 첨단 전략산업 육성과 탄소중립 등 국가 핵심 과제를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WE100+’는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청정 물에너지를
우리나라 수자원공사가 추진하는 3,500억 규모의 필리핀 뉴클락시티 물 인프라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한국수자원공사는 필리핀의 대표적인 미래형 스마트 신도시인 뉴클락시티 물 인프라 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공식 확보했다고 밝혔다.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은 14일 필리핀 타기그시 기지전환개발청 본사를 방문해 조슈아 빙캉 청장으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수여서를 직접 전달받았다. 뉴클락시티 물 인프라
한국수자원공사 감사실은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전자립지원전담기관을 찾아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1인 가구 자립준비청년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도움이 더 필요한 청년들의 생필품, 간편식 등 구매에 쓰일 계획이다. 홍정민 공사 상임감사는 “보호 종료 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명절은 더욱 외롭고 힘든 시간일 수 있다”면서 “청년들이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곁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수공이 개도국을 상대로 물과 기상 분야를 융합한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모색한다. 이를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에서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수자원·기상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의 이번 협약은 물관리의 기초가 되는 기상 관측·예측 기술 및 산업 육성 담당 기관인 기상산업기술원과 수자원공사의 물관리 인프라 운영 역량을 결합해 개발도상국의 기후위기 및 물재해 대응을 지원한
수자원공사가 물분야 우수기술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2018년부터 총 13개 펀드에 1,199억원을 출자, 물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이와관련,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달 15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공공 및 민간 39개 기관이 참여하는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 정기총회와 유망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성장 단계에 접어든 유망 스타트업에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고, 투자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글로벌 기후테크 시장 규모가 2032년 약 2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 미래 신산업으로 부각받고 있다. 이와관련, 한국수자원공사는 3일 대전 유성구 팁스타운 3층 타운홀에서 기후테크 및 물산업 분야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6 기후테크 혁신 포럼’을 진행한다.포럼은 대전 지역 최대 스타트업 축제인 ‘2026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 위크’와 연계해 추진됐다. 아울러 기후테크 분야 전문가와 혁신 스타트업, 투자자 등 산·학·연 관
수공이 국내 기업의 ESG 역량 제고 지원에 팔을 걷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최근 서울 강남구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회의실에서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물·기후 분야 ESG 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공시 의무화를 비롯한 공급망 실사 등 강화되는 ESG 규제 속에서 국내 기업의 종합적인 ESG 대응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물관리와 기후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내 산업계의
국내 대표 무역‧전시 복합시설을 대상으로 물절약 확산을 추진한다.15일 한국수자원공사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더블유티씨 서울과 물절약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WTC Seoul은 한국종합무역센터의 자산과 시설관리를 전담하는 전문기업이다. 한국종합무역센터는 전시·컨벤션센터와 쇼핑몰 등 6개 부대시설이 밀집한 대규모 복합업무단지다.이번 협약은 유동 인구와 용수 사용량이 많은 대형 복합 시설을 대상으로 국가 물절약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수공이 지역 혁신기업 발굴 및 육성에 힘을 보탠다.한국수자원공사는 14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혁신기업 육성 및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경기지역의 중소·벤처기업,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경기 지역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발굴하고, 기술 실증 및 창업지원제도 연계 운영 등 기업 성장 전 주기에 걸친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지역별 창업지원을 위
수공이 올 하반기 국가 K-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육성을 위해 하반기 국가 K-테스트베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공모한다. 수공은 국가 K-테스트베드 공식 누리집을 통해 이달 9일부터 내달 6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주관으로 2021년 출범한 국가 K-테스트베드는 공공·민간 부문이 보유한 시설과 설비 등 자원을 국내 모든 중소·벤처기업에 개방해 혁신기술의 실증 및 판로를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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