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구미시는 8월 10일 구미대학교 창의관 조리실습실에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로컬맛집존 참여업소를 대상으로 메뉴 컨설팅을 실시
요거트 아이스크림 브랜드 요아정이 박준우 셰프와 공동 개발한 메뉴를 앞세워 배달 디저트 영역 확장에 나섰다. 토핑 조합 디저트로 이름을 알린데 이어 셰프의 조리법과 유럽식 디저트 요소를 접목하며 브랜드 선택지를 넓히려는 시도로 읽힌다.요아정은 30일 박 셰프와 함께 개발한 프리미엄 디
 통일부가 24일 진천군 광혜원면에 소재한 유영제약 진천공장에서 2026 평화통일문화행사 ‘우리 회사에 평화온:담’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동탄에 이어 개최된 두 번째 ‘평화온:담’ 프로젝트다.  통일부 캐릭터 ‘꾸꾸’가 평소 평화·통일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산업현장의 근로자들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식사와 함께 일상 속 평화의 의미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가 열린 유영제약 진천공장에서는 근로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탈북민 셰프의 참여로 완성된 북한 전통 음식 ‘평화한상’이 점심 식사로 제공됐으
식품업계가 제품 경쟁을 넘어 협업과 지역 상생, 데이터 분석을 앞세워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바베큐 전문가와 손잡고 훈연 풍미를 담은 제품을 선보였고 롯데웰푸드는 의성군과 장기 협력 관계를 강화했으며 농심은 서울 지역별 라면 구매 흐름을 공개했다.29일 CJ제일제당은 유용욱 셰프의 훈연 노하우를 적용한 ‘비비고 시그니처 갈비만두’를 출시했다. 유 셰프는 과거 CJ제일제당에서 8년간 근무한 뒤 바베큐 전문 레스토랑 ‘이목 스모크 다이닝’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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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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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2주차 경선 1위 탈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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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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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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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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