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7년 상반기부터 법무부와 성평등부 등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공소청·중수청과 경찰청 등 별도의 청사가 필요한 기관은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기로 했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3일 정부의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추진 방향’을 이같이 발표하고 “세종 중심의 국정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부처 간 협업과 소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3일 정부서울청사 성평등가족부. 연합뉴스
경제부총리와 법무·국토·성평등부 등 6개 부처 장관이 교체된 8.30 개각에 대해, 원외 진보정당 정의당에서 "위성정당 정치까지 국정운영의 자산으로 끌어들였다"는 비판이 나왔...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오전 11시30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이날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 공관에서 추석 물가 대...
중부뉴스통신 = 강준현 국회의원이 정부의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세종 이전 발표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3일, 정부는 내년 상반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3일, "2027년 상반기부터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등 규모가 크거나 이전 효과가 뚜렷한 기관을 우선으로 순차적으로 이전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에서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의 방향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
정부가 내년 상반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를 시작으로 수도권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을 재개한다. 현재 수도권에 남은 중앙행정기관과 소속기관은 119개지만 기관의 기능과 업무 연계성, 대국민 서비스 등을 따져 이전 대상을 선별할 방침이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수도권 소재 기관은 중앙행정기관 25개와 소속기관 94개다. 정부는 2012년부터 2021년까지 중앙행정기관 22개와 소속기관 21개를 세종으로 옮겼다.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지난 3일 “기관별 기능과 성격, 기관 간 업무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올해 4
정부가 내년 상반기 법무부와 성평등부를 시작으로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을 추진한다. '수도권 잔류 최소화 원칙'에 따라 올해 4분기 중 이전 계획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으로, 공소청·중수청과 경찰청 등 별도의 청사가 필요한 기관은 청사 신축 뒤 이전을 추진한다.한성숙 국무총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은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계획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을 발표했다.정부는 세종 중심의 국정
강준현 국회의원이 정부의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세종 이전 발표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3일, 정부는 내년 상반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세종 이전 등을 담은 공공기관 이전계획을 발표했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해당 기관들을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내용의 ‘행복도시법’ 개정도 추진한다고 밝혔다.강준현 의원이 작년 9월 대표발의한 ‘행복도시법 개정안’이 조만간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강준현 의원은 “두 기관의 세종 이전 확정으로 행정수도 세종 완성으로 가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후보 자리에서 낙마한 가운데,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을 유임해야 한다는 주장이 16일 보수 야당인 국민의힘에서 나왔다. 국회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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