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는 오는 19일 북한이탈주민 가족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별한 한가위 추억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를 위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총 2439만원 상당의 현금과 물품 후원이 이어졌다. 북한이탈주민 출신 사업가인 선우광 광성코리아 대표가 120만원을, 북한이탈주민들로 구성된 울산자유로타리클럽도 석주은 회장을 중심으로 400만원 상당의 추석 물품을 지원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리치그레인 효소 등 1669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고, 울산대덕로타리클럽도 100만원을 전달했다. 류애옥 한복금비단은 약
경북 영주시 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추석명절을 맞아 이산면 소외계층 30가구에 명절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명절꾸러미에는 햅쌀, 국, 참치, 라면, 고춧가루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구성품 중 일부는 위원장 및 위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가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전하돈 민간위원장은 50만원 상당의 햅쌀을 후원하였으며 김정걸, 최학연 위원은 각 20만원 상당의 참치캔과 국을, 박용찬 위원은 직접 농사를 지어 가공한 45만원 상당의 고춧가루 30근을 후원했다.이렇게 정성껏 준비한 명절꾸러미
여수시는 GS칼텍스가 지난 15일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억 3천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덕충동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GS칼텍스와 함께하는 한가위 사랑의 온정 나누기’ 행사에 서영학 여수시장, 주재현 여수시의회 의장, 진기섭 GS칼텍스 설비공장장, 정철섭 여수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후원물품은 1억 원 상당의 선물꾸러미 700세트와 백미 934포, 3천만 원 상당의 수산
추석을 앞두고 군위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돈 나눔이 이어졌다.대한한돈협회 군위지부는 17일 군위군에 저소득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냉장돈육 110개를 기탁했다.군위지부는 지난해에도 400만원 상당의 돈육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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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을 앞두고 22일 진안군 농촌근로자 기숙사와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찾아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정삼 경제부지사는 기숙사의 냉·난방과 위생시설 등을 살핀 뒤 계절근로자들에게 쌀 30포대와 한과 10상자 등 234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도는 도내 18개 공공형 계절근로자 숙소에도 쌀 20kg 240포대와 한과·유과 100상자 등 총 20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고 부지사는 “앞으로도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일할 수
경주시 선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25 1:1 가족맺기 결연사업 대상 30세대를 직접 방문해 부식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결연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고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결연을 맺은 가구를 직접 찾아가 세대당 10만원 상당의 부식꾸러미를 전달했으며, 총 300만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됐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가정방문을 통해 결연가구의 안부와 생활환경을 살피며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이오수 부위원장은 15일 경기도지사 및 경제부지사 보좌기관 업무보고에서 경기도가 재정난을 이유로 세출 구조조정과 직원 복지예산 감축을 추진하면서도 도지사 관사와 신규 관용차를 운영하는 것이 도민과 공직자의 눈높이에 맞는지 집중적으로 지적했다.이오수 부위원장은 도청 내부 익명게시판에서 장거리 통근 직원들의 불만이 제기된 점을 언급하며 “직원들에게는 고통분담을 요구하면서 12억2천만원 상당의 전세 관사와 약 7,765만원 상당의 신규 관용차를 운영한다면 형평성 논란이 생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와 보임그룹 은 9월 1일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2억 원 상당의 기부 약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보임그룹․여수상공회의소 한문선 회장을 비롯해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보임그룹은 이번 약정을 통해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하고, 별도로 1억 원 상당의 ‘보임DAY’ 여수시민 무료입장 행사를 지원하기로 했다.보임그룹은 여수를 기반으로 성장한 종합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군위군은 지난 17일 대한한돈협회 군위지부에서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냉장 돈육 11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대한한돈협회 군위지부는 지난해에도 400만 원 상당의 돈육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박나연 지부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매년 꾸준한 나눔을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9월 5일 아동양육시설 향진원을 찾아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아동들의 생활환경과 시설 운영 현황 등을 살펴보고,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354-F지구 서인천라이온스클럽이 향진원 아동들을 위해 마련한 나눔행사와 연계해 이루어졌다. 이날 서인천라이온스클럽은 아이들을 위해 약 300만 원 상당의 삼겹살 파티를 마련하고, 아동들이 필요한 곳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1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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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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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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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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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국가유산청이 공모한 ‘2027년 세계유산 함께 누림 사업’에 3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세계유산 함께 누림 사업’은 세계유산과 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연계한 활용 방식을 확산하고, 국민이 일상에서 세계유산의 가치를 보다 가까이 이해하고 누릴 수 있도록 체험·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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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1000달러 초강세론 확산…시가총액 현실성 놓고 공방
XRP가 1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며 과열 논란이 커지고 있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너 터렛은 이날 자신의 엑스 피드가 클래리티 법안 실패 책임 공방과 XRP 1000달러 기대 게시물로 가득 찼다고 언급했다.이번 논란은 이지A 공동창업자 돔 콕의 발언 이후 더 커졌다. 그는 XRP를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과거 1000달러 목표가를 공개적으로 밀어온 인물이다. 4월에도 같은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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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경종 강원병무청장, 한림대서 '병역과 진로를 잇다'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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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병무청은 22일, 한림대학교 캠퍼스라이프센터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병역과 진로를 잇다’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군 입대와 진로 선택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병역이 단순한 의무 이행을 넘어 자신의 진로와 연계해 계획적으로 준비하고 경험을 쌓는 과정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병역 이행에 필요한 정보와 진로 설계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에서는 입영 전 자신의 적성·전공·진로 등을 고려해 군 복무를 계획하고, 복무 기간에는 진로와 연계된 경험과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병역진로설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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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임금 3.5%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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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노사가 2026년 임금·단체협약 조정에 최종 합의했다. 강원대병원과 의료연대본부 강원지역지부, 강원대병원분회는 지난 21일 ‘2026년 임단협 노사 조정 합의안’을 최종 도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의에 따라 노사는 총액 대비 임금 3.5% 인상을 비롯해 직원들의 각종 처우 개선에 합의했다.이에 따라 강원대병원은 노조의 파업 없이 정상적인 진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병원 측은 이번 합의를 계기로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유지하는 한편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남우동 강원대병원장은 “노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