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는 지난 7월 31일 엘시티더레지던스 부녀회 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 6월 20일 엘시티더레지던스 부녀회가 개최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해운대 러브하우스 사업’의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황정미 부녀회장은“부녀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연 바자회 수익금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월 30일 새마을지도자 수영동 부녀회 주관으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20가구를 대상으로 회원들이 직접 만든 삼계탕을 전달하는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녀회 회원들은 이틀에 걸쳐 재료를 손질하고 행사 당일 새벽부터 정성껏 삼계탕을 조리해 관내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김연화 새마을지도자 수영동 부녀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대구 남구 대명3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에서는 지난 24일 중복을 맞이하여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삼계탕 160인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30여 명의 새마을 회원들이 대명3동 행정복지센터 마당에서 아침 7시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각종 약재를 넣은 삼계탕을 직접 조리해 대명3동 관내 4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여 의미를 더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유난히 더운 올여름에 대명3동 새마을 회원님들의 정성어린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
부산 금정구 서2동은 새마을지도자 부녀회가 지난 8월 5일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새마을지도자 서2동 부녀회 회원들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손질한 닭과 한약재, 보양 재료 등을 넣어 정성껏 삼계탕을 준비하고 관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했다.김성숙 새마을지도자 서2동 부녀회장은 “무더위로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
제주시 용담1동과 새마을지도자용담1동협의회, 새마을지도자용담1동부녀회은 지난 14일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
새마을지도자 합천군협의회와 부녀회가 21일 무더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자 ‘사랑의 미숫가루’ 200통을 합천군에 기탁했다.이 미숫가루
중부뉴스통신 = 광명시 소하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0일 한내천 도로와 금하로 일대에서 ‘줍킹’ 활동을 펼치며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양산시 소주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웅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웅
합천군 쌍책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20일 이책골 1937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를 했다.이날 회원 20여
남해군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4일 창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삼계탕 밀키트 나눔’ 활동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유력 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 간의 당권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최고위원 선거 후보들도 이른바 '팀 정청래'와 '팀 김민석'으로 갈라져...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동립 잡기노트]안중근 유묵, 글씨 이상의 값
1시간전
광복절을 이틀 앞둔 13일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이 덕수궁 중명전에서 안중근 의사의 유묵 한 점을 공개했다. 제목은 ‘만국공법불여대포’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안 업체 루브릭, 앤트로픽 '미토스' 도입 후 취약점 대응 방식 재편
루브릭이 앤트로픽 '미토스 프리뷰'로 한 달간 자체 코드를 점검한 뒤, 검토 인력을 늘리는 대신 보안 검토 파이프라인을 다시 구축했다.13일 루브릭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인 아르빈드 니트라카샤프 블로그 글을 인용한 실리콘앵글 보도에 따르면 루브릭은 자동화 범위와 사람 개입 지점을 새로 구분했다.루브릭은 6월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참여해 '미토스 프리뷰'를 도입했다. 루브릭은 엔지니어와 정보보안 인력으로 전담팀을 꾸렸다. 이 팀은 모델보다 이를 감싸는 '하네스' 구축에 보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양군, 숲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일하는 '정주형 인재' 키운다
양양군이 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새로운 일자리와 전문역량으로 연결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학과 전문기관이 손잡고 주민을 대상으로 국가전문자격 취득 과정을 운영하는 한편, 8월 주민세 부과·납부를 통해 지역 살림을 뒷받침할 재정 기반도 챙긴다.양양군은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 앵커사업과 연계해 ‘2026년 강원 산림 기반 지역 정주형 산림복지전문가과정’을 운영한다. 지역 주민이 산림교육 전문성을 갖추고 자격 취득 후 다시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교육은 산림청 지정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인 강
Generic placeholder image
"같은 작업에 AI 에이전트 투입했더니 영역 다툼"...앤트로픽 연구
같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투입된 AI 에이전트들이 서로를 방해하며 악성코드까지 만들어내는 충돌 양상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3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앤트로픽 프론티어 레드팀은 여러 AI 에이전트가 실제 환경에서 마주할 때 나타나는 행동과 위험을 분석한 연구를 공개했다.앤트로픽은 클로드 에이전트 3개에 동일한 프로젝트 접근 권한을 주고, 각각 서로 양립하기 어려운 지시를 내렸다. 이들 에이전트는 다른 에이전트가 함께 작업한다는 사실을 모른 채 움직였다. 그 결과 각 에이전트는 상대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이크로소프트, 흩어진 코파일럿 앱 통합...성과 못 낸 AI 기능 정리
마이크로소프트가 소비자용 코파일럿 앱과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앱을 통합하고, 성과를 내지 못한 일부 AI 기능을 없앤다. 13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개인용과 업무용 AI 활용이 겹치는 흐름에 맞춰 코파일럿 경험을 단순화하려는 조치다.통합 대상은 일반 소비자용 코파일럿 앱과 업무 중심의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앱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처럼 앱을 분리해 운영한 전략이 복잡성을 키웠고, 코파일럿이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와 경쟁하는 데도 불리했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