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인제군이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시행착오 없이 농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모종 심기부터 수확,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
중부뉴스통신 = 제주 딸기 농가들이 지난 20여 년간 육지에서 구입해 쓰던 모종을 올해부터 제주에서 직접 공급받아 증식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조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가 혹한의 추위 속에서 화사한 봄꽃 모종을 카워내고 있다.  농기센터는 심천면 약목리 꽃묘장 비닐하우스에서 팬지, 비올라, 버베나 퀄츠, 꽃잔디 등 16만 포기의 꽃묘를 재배하고 있다. 봄꽃 9만 포기와 꽃잔디 7만 포기가 최근 겨울 추위를 뚫고 꽃망울을 피우기 시작했다. 농기센터는 계절마다 다양한 꽃묘를 생산·공급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꽃 육묘장을 직영하고 있다. 겨울엔 봄꽃을, 여름엔 가을꽃을 재배하며 계절을 앞서 준비하는 꽃묘장을 통해 지역 일자
태안군이 지역 화훼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위해 오는 13일까지 ‘2026년 상반기 로컬푸드 야외 화훼판매장’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야외 화훼판매장은 이달 27일부터 7월 말까지 로컬푸드 직매장 야외 공간에서 운영되며, 모집 규모는 기존에 참여했던 농가를 포함해 총 40농가 이내로 구성될 예정이다.판매 품목은 화훼류, 화목류, 관목류, 모종 등으로 태안군 거주자로서 직접 식물을 재배하고 로컬푸드 직매장 신규교육을 이수한 농가만 참여할 수 있으며, 타 지역 물품을 구입해 판매하는 행위
인제군이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시행착오 없이 농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모종 심기부터 수확,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실전형 귀농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인제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오는 3월 19일까지 도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귀농형 살아보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단기 체험 위주 방식에서 벗어나, 한 작물의 생애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논스톱 완결형’ 교육으로 기획됐다. 단순한 농촌 체험을 넘어 실제 영농 전 과정을 책임 있게 경험하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프로그램은
태안군이 지역 화훼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위해 오는 13일까지 ‘2026년 상반기 로컬푸드 야외 화훼판매장’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야외 화훼판매장은 이달 27일부터 7월 말까지 로컬푸드 직매장 야외 공간에서 운영되며, 모집 규모는 기존에 참여했던 농가를 포함해 총 40농가 이내로 구성될 예정이다. 판매 품목은 화훼류, 화목류, 관목류, 모종 등으로 태안군 거주자로서 직접 식물을 재배하고 로컬푸드 직매장 신규교육을 이수한 농가만 참여할 수 있으며, 타 지역 물품을 구입해 판매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참여를 희
제주 딸기 농가들이 지난 20여 년간 육지에서 구입해 쓰던 모종을 올해부터 제주에서 직접 공급받아 증식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조직배양 기술을 활용해 무병 상태의 고품질 딸기 원원묘 7,000주를 생산해 오는 3월 10일부터 시범농가 4곳과 서부농업기술센터에 우선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후 10만 주 이상으로 단계적으로 증식해 도내 전체 딸기 농가에 보급망을 확대할 계획이다.도내 딸기 농가의 90% 이상은 충청‧강원 등지에서 설향 묘를 구입해 사용해 왔다. 여름철 고온 다습한 제주 환경에서는 자체 육묘가 현실적
충남 아산시의 신흥 주거 타운으로 주목받는 모종샛들지구에 대단지 랜드마크 아파트가 파격적인 조건으로 잔여 세대 선착순 공급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10개 동, 1,079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4㎡부터 대형 평형인 154㎡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해 초기 자금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으며, 2년 전 분양가 그대로 공급되는 마지막 잔여 물량이라는 점에서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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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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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스마트 교통환경 조성” 군산시, 교통신호체계 연동화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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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나인' 시즌2서 성장의 재미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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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은 덜고, 성장은 더하고! 대구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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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 영동·영서 넘나들며 '현장 소통' 강행군
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2월 마지막 주말에도 영동과 영서 지역을 오가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역 곳곳의 전통 행사와 기념식 현장을 찾으며 도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28일 오전 강 후보는 강릉에서 열린 풍년농사 기원제에 참석해 한 해 농사의 풍요와 지역의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교육도 농사와 같다. 씨를 뿌리고 정성으로 가꿔야 결실을 맺는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이어 오후에는 전국 최대 규모로 꼽히는 삼척 정월대보름제 현장을 찾았다. 기줄다리기를 비롯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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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와 남해군이 우주항공산업 성장과 남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해 '사천우주항공선 국가철도망 구축'을 정부에 공동 건의한다. 사천시와 남해군은 지난 6일 남해군수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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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시·폴리마켓, 몸값 200억달러에 투자 유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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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중동 차출 가능성에 여야 공방··· 野 "안보 우려" 與 "불안 조장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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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큰 이동원, 그룹 탈퇴 “현실 문제 부딪혀…배우로 활동할 것” [전문]
그룹 크나큰 멤버 이동원이 직접 팀 탈퇴에 대해 밝혔다.3월 6일 이동원은 자신의 SNS에 손 편지를 게재하며 탈퇴 소식을 전했다. 그는 “7년간의 활동을 끝으로 크나큰 멤버로서 활동을 마무리하려 한다. 회사와 긴 상의 끝에 서로의 방향이 달라 이런 결정을 하게 되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