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가 가오동과 낭월동 일원 완충녹지에 총 1.1㎞의 ‘맨발 산책길’을 조성했다. 가오중학교에서 대전혜광학교로 이어지는 가오동 504번지 일원에는 약 330m의 맨발 산책길을 조성했으며, 야간 이용 편의를 위한 태양광 경관등을 설치하고 노후 운동기구도 새롭게 교체했다. 낭월동 오투그란데아파트 인근 완충녹지에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약 375m 구간의 기존 산책로를 맨발길과 일반 산책로로 구분해 정비했으며, 낭월동 670번지 일원에도 약 445m의 산책길을 새롭게 마련해 생활권 내 걷기 공간을 확충했다. 가오근린공원
중부뉴스통신 = 안양시는 동안구 관양동 해오름공원 내 맨발산책길을 새롭게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31일 밝혔다.해오름초등학교 남측에 위치한 해오름공원 맨발
김만식 기자 = 포항시의 대표 맨발걷기 코스인 ‘맨발걷기 좋은 길, 맨발로 40선’이 맨발 걷기 동호인을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전국적인 벤
김만식 기자 = 충주시가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 속 활력을 높이고 올바른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신나는 맨
울릉도의 청정 자연을 맨발로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독도에서는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최근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와 오징어축제, 해양레저 프로그램 등 체류형 관광 콘텐츠가 잇따라 펼쳐지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울릉도를 ‘머무는 관광지’로 알리는 또
포항시의 대표 맨발걷기 코스인 ‘맨발걷기 좋은 길, 맨발로 40선’이 맨발 걷기 동호인을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전국적인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6일에는 울릉군청과 울릉군맨발걷기협회가 포항을 찾아 대표 맨발길을 둘러보고 인프라 조성 및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날 포항시와 경상북도·포항시맨발걷기협회 관계자들은 울릉군 방
충북 음성군이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봉학골과 백야자연휴양림, 수레의산자연휴양림을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여름 휴양지로 적극 추천했다. 먼저 가섭산 자락의 봉학골에는 ‘산의 길’과 ‘물의 길’, ‘꽃의 길’로 구성된 삼색길이 조성돼 있다. 산의길은 충북자연환경 100선에 선정된 약 20만㎡의 봉학골산림욕장을 따라 계곡이 이어지고, 조각공원과 자연학습장, 맨발 숲길과 황톳길, 피크닉장 등이 마련돼 있다. 물의 길은 용산저수지를 따라 걷는 쑥부쟁이 둘레길이 갖춰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다와 섬, 숲과 계곡, 문화체험 등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를 추천했다.전남광주특별시 12개 시군 52개 해수욕장이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국제 친환경 해변 인증인 ‘블루플래그’를 아시아 최초로 획득한 완도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에선 맨발 걷기와 해양치유 프로그램은 물론 인근 완도해양치유센터와 연계한 웰니스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다.고흥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선 서핑을, 여수 웅천해수욕장에선 카약·윈드서핑·패들보드·딩기요트 등 해양레저를 체험할 수 있다.자연 속에서
충북 충주시가 시민들의 일상 속 활력을 높이고 올바른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하반기 신나는 맨발 걷기교실’과 ‘걷기 야간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주간과 야간으로 나눠 시민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걷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오는 9월 초부터 10주간 운영된다.평소 바쁜 일과로 운동시간이 부족한 직장인과 시민을 위한 ‘걷기 야간학교’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접근성을 고려해 호암지, 충주공고, 대가미공원, 야현체육공원 등 4개소에서 개소별 25명씩
대전 대덕구가 ‘대덕 스케치 버스 스냅투어’를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대덕구의 관광명소를 탐방하며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스냅사진 촬영을 통해 대덕구의 매력을 청년의 시선으로 기록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덕구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청년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청호, 장동산림욕장, 계족산, 중리전통시장 등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를 둘러봤다. 참가자들은 계족산 맨발 걷기와 뻔뻔한 클래식 공연 관람, 전통시장 장보기 등 다양한 일정에 참여하며 대덕구의 자연과 문화, 지역 상권을 두루 경험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교육청 9월 1일자 인사 명단
【교육공무원】■초등◆승진▲교육전문직원→교육전문직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지선 △제주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관 양정임 ▲교감→교장 △덕수초 강은실 △삼화초 김희 △동홍초 오현화 △도련초 한현숙 ▲교감→공모교장 △종달초 강은주 ▲교사→교감 △구엄초 이상수 △북촌초 김영필 △한림초 김춘남 △서귀북초 고경민 △서귀중앙초 김미성 △예래초 허희숙◆교장 중임▲도순초 김이 ▲도남초 박광철 ▲남원초 현석한◆전직▲교장→교육전문직원 △기획조정실장 이창환 △대외협력과장 신문진 △정서회복과장 양호선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병진 ▲교육전문직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국민은행 35억대 금융사고…시행사·허위 분양자 공모 대출사기
KB국민은행에서 35억원이 넘는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부동산 시행사와 허위 분양자 등이 공모해 대출을 받아간 사기 사건으로 현재 수사기관의 수사가 진행 중이다.12일 KB국민은행이 금융사고 관련 경영공시를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번 금융사고 금액은 총 35억7천790만원이다. 사고로 인한 손실 예상금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이번 사고는 은행 내부 직원의 횡령이나 배임이 아닌 외부인에 의한 사기 대출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발생 기간은 2023년 9월부터 2024년 12월까지이며 영업점에서 사고 사실을 발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화시스템, 해군 함정에 최첨단 EO·IR 공급 ··· ‘현존 전력 성능 극대화’ 가속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강버스, 주말 한강을 즐기는 새로운 여가 콘텐츠로 자리 잡아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을 시작한 지 11개월 만에 누적 탑승객 50만명을 넘어섰다. 14일 서울시는 지난해 9월 18...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성다이소, 디즈니 ‘조리·식사 시리즈’ 출시… 캐릭터 IP 흥행 잇는다
아성다이소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손잡고 주방과 식탁을 디즈니 테마로 꾸밀 수 있는 ‘디즈니 조리·식사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익산 동네 약국 220곳이 나섰다"…위기가구 발굴 '최전방 파수꾼' 자임
2시간전
비용 부담이나 시간 때문에 병원이 주변에 있어도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영업자가 일용직 근로자들의 경우 짬을 내서 병원 진료를 받으면 소득 저하로 이어질 수 있고 진료...
Generic placeholder image
KT&G 상상마당, 대학생 뮤지션 지원까지… 예술인 지원 행보 ‘꾸준’
KT&G 상상마당이 대학생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인 ‘청춘비상’ 최종 경연을 상상마당 홍대에서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청춘비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돈장 재해예방 이렇게…”
5시간전
최근 양돈장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대한한돈협회가 실질적인 예방책 마련에 착수했다. 농가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질식 재해 저감 방안을 마련, 우수 사례를 담은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본격적인 홍보 및 계도 활동에 나선 것이다. 한돈협회가 제시하는 예방 우수 사례는 ▲가축분뇨 처리시설 실족사고 저감 ▲집수조 막힘사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실제 사주 횡령 자금공백 숨기려 자산 허위계상…자기자본 과대계상" 지적
실제 사주의 횡령으로 발생한 회사 자금 공백을 감추기 위해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선급금·대여금 등을 허위로 계상한 사례가 금융감독원 회계감리 과정에서 적발됐다.회사는 횡령으로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했는데도 손상차손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아 당기순이익과 자기자본을 부풀린 것으로 나타났다.금감원이 지난해 하반기 회계심사·감리 주요 지적 사례로 공개한 ‘실사주 횡령 관련 자기자본 과대계상’ 사례에 따르면 신문 발행업을 영위하는 A사는 실사주 甲이 부사장과 회계담당 임원 등 내부 임직원의 조력을 받아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