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춘천시가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학부모 교실’을 운영한다.학부모 교실은 부모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책과 도서관을 더욱 친근하게 접하고, 행복한 독서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마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지역 현안과 국가정책을 연계한 실효성 있는 신규 사업과 정책 발굴을 위한 군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오는 10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신규 사업 발굴 군민 아이디어 공모전’은 △복지·돌봄 △산림·생태·관광 △인구·청년·교육 △주거·생활환경 △지역경제·산업 △미래산업·지역문제 해결 △기타 등 7개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받는다.
전국 양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양계산업의 지난 64년을 되돌아보고 화합과 결속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대한양계협회는 11일 전북 고창 웰파크 호텔 컨벤션홀에서 ‘2026 전국양계인대회’를 개최했다.‘쌓아온 64년, 함께 만드는 양계산업’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양계협회가 주관하고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와 닭고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농협중앙회, 한국사료협회, 축산관련단체협의회가 후원했다.오세진 회장은 대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일 진월국제테니스장 지하주차장 일대에서 공유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제10회 전남광주통합 공유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통합특별시 출범 후 처음 열린 공유의 날 행사로, 지난 10년간 광주지역을 중심으로 이어진 공유문화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통합특별시가 만들어갈 공유문화의 미래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지나온 10년 이어갈 내일, 공유 전남광주’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시민과 공유단체·기업, 협력기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기념식, 재능공유 공
양평군은 14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제53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기관·단체장, 군민 등 370여 명이 참석해 군민의 날을 함께 축하하고 양평의 발전을 위한 뜻을 모았다.특히 올해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맞는 군민의 날로, 양평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군민과 함께 만들어갈 양평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군민헌장 낭독에는 이환오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과 청년농업인 백승권 양평군4-H연합회장이 함께해 세대를 넘어
충남 계룡시는 12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향적산 치유의 숲 잔디광장에서 ‘향적산 치유의 숲 숲속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향적산 치유의 숲을 널리 알리고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산림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 화합의 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특히 공연 관람을 위해 지역을 찾은 방문객들이 인근 음식점 등을 이용함에 따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총 3부로
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는 9월 4일, ‘2학기 학교폭력 예방교육 주간’을 맞아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스페셜데이 ‘사이좋데이’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다시 만난 우리, 존중으로 사이좋게!’라는 슬로건 아래 방학 후 다시 만난 친구들과 밝게 인사를 나누며 학교폭력 예방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특히 어울림 서포터즈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하며 학생 참여형 행사로 진행했다.등굣길에는 어울림 서포터즈가 학생들을 맞이하며 ‘하이파
충남 계룡시는 오는 12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향적산 치유의 숲 잔디광장에서 ‘향적산 치유의 숲 숲속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향적산 치유의 숲을 널리 알리고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산림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 화합의 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특히 공연 관람을 위해 지역을 찾은 방문객들이 인근 음식점 등을 이용함에 따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총 3부로
국민 생활위생용품 기업 유한클로락스가 배수관 세정제 ‘펑크린’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갈 대학생 서포터즈 ‘펑~크린에이터 2기’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펑~크린에이터는 펑크린과 크리에이터를 결합한 명칭으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생활 속 배수구 관리의 중요성을 자신만의 시선과 아이디어로 재생산하는 참여형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올해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운영된 1기는 참가자들이 총 4회의 디지털 미션을 통해 펑크린의 배수구 세정 효과와 관리 중요성을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특히 신축 사무실의 배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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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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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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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경안 처리 불발…남종섭 의장 “도민께 송구”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추석 전 처리가 결국 무산됐다. 경기도의회가 감액 예산 가운데 민생·복지 사업을 중심으로 약 500억 원의 복원을 요구했지만, 경기도가 재정 부담을 이유로 동의하지 않으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경기도와 도의회에 따르면 추경안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다. 이후 회기를 20일까지 연장했지만 집행부와 의회 간 이견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임시회는 종료됐다. 이에 따라 추경안 처리를 위해서는 별도의 원포인트 임시회가 필요한 상황이다.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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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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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2027 AI 계정·권한관리 및 통제①] 제로 트러스트 원칙 필수
‘범용인공지능’의 서막이 열리면서 AI 혁신은 이전과 다른 속도와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AI의 자율성과 활용 범위가 획기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이를 통한 혁신을 실현하는 동시에 새로운 보안과 안전 위협에도 대응해야 한다. , 은 창간 기념 특집 을 통해 2027년을 준비하는 기업·기관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기술 이슈와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스스로 안전장치 해제하는 AI이번 제81차 유엔총회에서 AI 안전이 국제적 차원의 공동 과제로 다뤄졌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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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미가' 첫 구강붕해정 제네릭 등장하나…팜젠사이언스 개발 도전
팜젠사이언스가 과민성방광 치료제 시장에서 구강붕해정 개발에 나서면서 기존 서방정 중심의 제네릭 경쟁에 제형 차별화 카드를 꺼내 들었다.구체적인 성분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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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목 노린 원산지 둔갑 덜미… 전북농관원, 15곳 적발·11곳 형사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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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품과 제수용 농산물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거나 누락한 업체들이 단속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지난 4일부터 23일까지 20일간 도내 대형마트와 식자재마트, 제수용품 제조·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을 벌여 위반 업체 15개소를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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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박진영 '무보수' 라더니…월 200은 연예인한테 적어 '무보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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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의 '무보수' 발언은 거짓이라고 비판했다. 배 의원은 29일 페이스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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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위반 공공기관, 책임 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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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국회의원이 30일 열린 2026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정책대회에서 "공공부문의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의무 위반 행위에 분명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최혁진 의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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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SNS 사용 늘어났다'는 이용자 언급에 "더 국민과 직접 소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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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포함해 다양한 형식으로 국민과 소통을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어준 씨 등 범여권 지지 세력 내에서 '리트윗' 등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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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영주 단산면 동원리 대형 돈사 화재…1개 동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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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밤 경북 영주시 단산면 동원리 대형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형돈사 1개 동이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주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영주시 소방서가 화재를 진압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도 없고 입식된 돼지가 없다고 전했다. 불이 난 돈사는 약 6,500마리 사육 규모로 추진된 시설로, 건립 과정에서 주민·시민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