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커넥터 제조 업체 씨엔플러스가 두산에너빌리티와 영광 10MW 실증지 해체 및 K-Wind 설치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계약 내용은 영광 10MW 실증지 해체 및 K-Wind 설치용역이며, 확정 계약금액은 47억3742만원이다. 계약금액 총액 기준으로 씨엔플러스의 최근 매출액 대비 8.84%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발전설비 제작 및 시공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두산에너빌리티로, 최근 매출액은 17조5
두산이 전자 소재 사업과 주요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실적이 성장세를 이어갔다. 전자BG는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밥캣도 원전 사업 확대와 북미 시장 호조를 바탕으로 실적을 견인했다.두산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5조5861억 원, 영업이익 4884억 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0%, 영업이익은 37.8% 증가했다.주요 계열사인 두산에너빌리티는 매출 4조7248억 원, 영업이익 3143억 원을 기록하며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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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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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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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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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업계 최대 화두는 단연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법'이었다. 8월 휴회 전 표결 가능성이 거론되며 기대감이 커졌지만 결국 처리는 9월로 넘어갔다. 법안이 표류하는 사이에도 비트코인은 6만5000달러를 넘어서며 8월 최고가를 새로 썼고, 모건스탠리 등 기관 매수세는 꾸준히 이어졌다. XRP·시바이누·카르다노 등 알트코인은 규제 불확실성 속에 등락이 엇갈렸고, 로빈후드·다이나리 등은 토큰화·거래 지원을 확대하며 제도권 진입 속도를 높였다. 양자컴퓨팅발 보안 리스크와 이더리움 업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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