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청 장애인수영팀은 제24회 수원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수영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이 골고루 활약하며 메달 6개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북구청 장애인수영팀은 지난 26일 수원 광교복합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따냈다. 오영준은 자유형 200m에서 3분15초81, 개인혼영 220m에서 3분37초99의 기록으로 각각 정상에 올르며 2관왕을 달성했다. 이재은은 평영 100m에서 1분38초2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접영 100m에서 1분41초54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울산 북구청 장애인수영팀이 제24회 수원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수영대회에서 참가선수들이 골고루 활약하며 메달 6개를 획득했다.북구청 장애인수영팀은 지난 26일 수원 광교복합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따냈다.오영준은 자유형 200m에서 3분15초81, 개인혼영 220m에서 3분37초99의 기록으로 각각 정상에 올랐다.이재은은 평영 100m에서 1분38초2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접영 100m에서 1분41초54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강성호는 배영 100m에서 1분01초3
제주시청 수영팀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전주완산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45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에서 제주시청 수영팀이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이번 대회에서 제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수영팀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정상급 경기력을 입증했다.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선수는 홍정화 선수다. 홍 선수는 주 종목인 접영 200m 결승에서 2분 12초 5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으며 금메달을 차지했다.이어 출전한 개인혼영 400m에서도 4분 52초 43의 기록으로 1위를 기록하며 대회 2관왕에 올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김송식 의원은 지난 15일 문화본부 업무보고에서 “지역
꿈꾸는산호작은도서관에서는 개관 이후 많은 책을 냈다. 도서관 개관 후 5년여 시간 동안 펴낸 책 27권에서 우리 지역 사람과 역사, 공간에 관한 이야기기를 통해
중부뉴스통신 = 해양경찰청은 오는 9월 해양경찰 특수기록관 개관을 기념하여 해양경찰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국민과 공유하기 위한 역사 사료 기증 캠페인을 추진한
양산을 대표하는 무형유산인 ‘웅상농청장원놀이’가 영상 기록으로 공동체 가치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양산시는 경남도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양산 웅상농청장원놀이’ 기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경북도와 경주시가 유치 과정부터 개최 성과, 향후 활용 전략까지 담은 공식 기록물을 발간했다.경북도는 29일 도청
7월 31일 사회 진단은 사상 최고기온을 다시 쓴 폭염, 첨단산업 특구를 명분으로 한 노동규제 완화 논란, 생후 7개월 아동의 방임 사망, 입시용 기록으로 비대해
광복 81주년을 사흘 앞둔 오늘, 경기도에서 일제 강제동원의 피해를 직접 증언할 수 있는 '역사의 증인'들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고령화와 질병 등으로 생존자가 줄어드는 사이, 이들의 기억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한 사회적 장치는 마련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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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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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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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이색 채용설명회, ‘경도’ 이어 이번엔 ‘테일즈런너’
CJ대한통운이 Z세대 맞춤형으로 최근 트렌드인 러닝과 게임을 결합한 차별화된 채용설명회를 시행한다. 지난 상반기 ‘경찰과 도둑’ 콘셉트의 이색 채용설명회로 큰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인기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 IP를 활용한 채용설명회를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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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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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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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진초, 여름방학 ‘부모-자녀 관계 형성 요리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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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상진초등학교는 지난 14일 킴엔쿡요리학원에서 ‘여름방학 부모­자녀 관계 형성 요리 교실’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하나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평소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가정에 특별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요리 교실에는 9가정 20명이 참여했으며 학교는 사전에 선호도를 조사해 참여 가족들이 함께 만들 요리로 소불고기와 로제 떡볶이를 선정했다.참여 가족들은 식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부모와 자녀가 서로 역할을 나누고 음식을 함께 만들었다. 요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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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구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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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구립도서관은 18일부터 선착순으로 ‘2026년 9월 독서의 달’ 행사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 ‘전통’이라는 공통 주제로 기획됐으며, 책을 통해 전통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를 마련한다.이와 함께 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강연과 체험,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총 3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9월 한 달 동안 4개 도서관이 함께 운영하는 5개의 공통 행사로는 신규 회원을 위한 ‘첫 만남, 첫 대출’, 연체 도서 반납 후 신청하면 대출 정지를 풀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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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RCY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봉사활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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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지난 15일 울산 문화예술회관에서 울산 RCY 단·회원 및 지도교사 48명이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 참여해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울산 RCY 단·회원들은 이번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행사장 안내와 광복절 독립유공자 유족들을 보좌하는 등 활동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했다.특히 단·회원들은 광복절은 맞아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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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진 단비에 경남 가뭄 숨통…낙석·침수 등 피해도 잇따라
16일 경남에 최고 114.5㎜에 달하는 비가 쏟아지며 연일 이어지던 폭염과 가뭄에 숨통이 트였다.하지만 지리산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이어지면서 산사태 위기경보가 상향되고, 도내 곳곳에서 도로 장애와 침수 등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도내 주요 지점 누적 강수량은 하동 금남이 114.5㎜로 가장 많았고, 산청 지리산 99.5㎜, 하동 92.5㎜, 진주 82.7㎜, 합천 대병 71.5㎜, 밀양 65.5㎜, 창원 58.4㎜ 등 40∼100㎜ 안팎을 기록했다.현재 경남에는 남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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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정5동 자율방재단 무더위 쉼터 점검
울산 남구 신정5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14일 관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신정5동경로당, 삼신경로당을 방문해 점검을 진행했다.이날 점검에는 자율방재단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무더위 쉼터 정상 운영 여부와 점검 대장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음료 등을 지급해 폭염에 대비할 수 있게했다.이경민 신정5동 자율방재단 단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여름철에 무더위 쉼터 점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혜윤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