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이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과 함께 대구·경북 지역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8주간 금융교육을 진행한다.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7일 iM뱅크 제2본점에서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과 '대한민국 청년 금융교육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대구·경북 지역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이 금융 지식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금융 의사결정을 내리고 미래 자산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
군 복무 기간 청년들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정부가 군 금융교육을 전면 개편한다.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면서 청년들이 스스로 목돈을 마련하고 실전 금융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셈이다.금융위원회는 31일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2026년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를 열어 국방부와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마련한 ‘군장병 금융교육 강화 방안’을 최종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종합대책은 지난 4월 국방부가 범정부 금융교육 정책협의체인 금융교육협의회 구성원으로 공식 참여하게 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금융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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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한가위를 맞아 오는 30일까지 전북은행 본점 1층 JB플랫폼에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이벤트인 '달달한 용돈관리'를 진행한다. 전북은행은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명절 용돈을 계획적으로 관리하고 일상에서 올바른 저축 및 소비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자립을 앞둔 보호연장아동 등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한다.토스는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이 주최하는 '2026년 보호연장아동 자립캠프'에 금융교육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보호연장아동 자립캠프는 보호연장아동과 보호아동의 자립 역량 강화와 사회적 지지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광주·부산·서울 3개 권역에서 진로·생활·금융 등 자립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토스는 캠프에 참여하는 보호연장아동과 보호종료예정아동 등 약 150명을
토스뱅크와 금융감독원이 금융교육 대상을 병원학교 아동까지 확대한다.토스뱅크는 금융감독원과 함께 '찾아가는 FSS 어린이 금융스쿨'을 병원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지난달 19일 서울성모병원 '라파엘어린이학교'에서 첫 교육을 진행했으며 9월까지 삼성서울병원 등을 포함해 총 3개 병원학교에서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병원학교는 중증·만성질환 등으로 장기간 입원하거나 치료를 받아야 하는 아동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병원 내에 마련된 교육시설이다. 현재 전국에서 35개 병
DB손해보험이 특수학교 학생들의 자립생활을 돕는 체험형 금융교육을 지우너해 학생들의 자립 역량 키우기에 나섰다. 자립준비청년·아동돌봄센터 등에 이어 특수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적인 금융지식 전달을 넘어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잇달이 열고 금융교육의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DB손해보험은 한국육영학교가 운영하는 체험형 금융교육 프로그램 '칭찬카페'를 지원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한국육영학교는 정서장애와 자폐성 장애학생을 위한 사립 특수학교로 유치원부터 초·중·고등학교, 졸업
카카오페이가 고령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금융 접근성 제고를 위해 전국 시니어 1000명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금융교육 지원에 나선다. 간편결제, 마이데이터, 금융사기 예방부터 AI 금융 서비스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실생활 적용을 돕는다.카카오페이는 지난 24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전국 중장년 및 노인복지기관 50곳에서 '사각사각 페이스쿨' 시니어클래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올해 교육기관 공모에는 전국 130개 기관이 신청해 모집 규모 대비 약 2.6배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
대학생들이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돈의 가치와 올바른 소비·저축 습관을 알려주는 금융경제교육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포항YMCA는 지난 24일 포항YMCA에서 KB국
중부뉴스통신 = 서울 은평구 대조동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8월 26일부터 오는 10월 14일까지 ‘이것저것 따지는 시니어 보이스피싱 예방교
교과서 속 경제 개념을 직접 투자하고 소비하며 익혀 학생들이 합리적인 경제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는 체험형 교육이 진행됐다.포항 상도중학교는 지난 26일과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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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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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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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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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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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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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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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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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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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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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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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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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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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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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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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