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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 금어기가 끝나면서 서해안 꽃게잡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지난 6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꽃게 금어기가 종료된 가운데, 21일 새벽부터 어선들이 잡아 올린 꽃게가 공판장으로 속속 들어오면서 첫 경매가 시작됐다.소래 공판장에는 갓 잡아 올린 꽃게를 선별하고, 분류하는 어민과 상인들의 손길이 쉴 새 없이 이어졌다.현장 작업자들은 바닥에 쌓인 꽃게를 하나하나 선별해 상자에 담았고, 경매를 앞둔 상인들도 물량과 상품 상태를 꼼꼼하게 살피며 분주하게 움직였다.금어기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꽃게 경매인 만큼 현장에는 활기가 넘쳤다.
참조기 금어기가 종료되면서 제주지역 유자망 어선들의 참조기 조업이 이달 중순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제주시는 참조기 자원 보호와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해 시행해 온 금어기가 지난 8월 10일 종료됨에 따라 추자도 연근해와 소흑산도 인근 해역을 중심으로 참조기 조업이 재개된다고 3일 밝혔다.참조기 금어기는 매년 4월 22일부터 이달 10일까지로, 해당 기간 어민들은 오징어와 고등어 등 다른 어종을 대상으로 대체 조업을 이어왔다. 금어기 종료를 앞두고 유자망 어선들은 어구 교체와 선박 정비를 마치며 본격적인 조업 준비에 나서고 있다.제주지
SSG닷컴은 오는 26일까지 일주일간 ‘쓱 장보기 페스타’를 열고 제철 신선식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금어기 해제에 맞춰 출하되는 서해 햇꽃게와 샤인머스캣, 캠벨 등 제철 포도를 최대 40% 할인가에 선보인다. 국거리, 등심 등 한우는 최대 50% 할인한다. 가공식품과 생활용품도 특가에 판매한다. 라면,
여수해양경찰서 명성민 서장이 7일 신북항 해경 전용부두와 해경 구조대를 찾아 여름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이날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방문해 태풍 내습기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현장부서의 구조 즉응태세를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점검은 태풍 내습기와 갈치 금어기 해제 등으로 해양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구조장비와 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명성민 서장은 구조장비 운영실태와 현장 대응체계를 직접 확인하는 한편, 최근 확대 시
이달 중순부터 추자도 바다에서 참조기 조업이 본격화된다.3일 제주시에 따르면 매년 4월 22일부터 8월 10일까지 참조기 금어기로 석 달 넘게 발이 묶여있던 유자망 어선이 8월 중순부터 조업에 나선다.금어기 동안 유자망 어선들은 오징어, 고등어 등 다른 어종으로 대체 조업을 이어왔다. 8월 초부터는 어구 교체와 어선 정비를 조업 준비에 들어간다.유자망 어선세력은 2016년 100척에서 현재 113척으로 13% 증가했다.어선이 늘어난 이유는 지난해보다 올해 봄철 참조기 어황이 좋았고, 조업 여건도 양호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제주시지역
중부뉴스통신 = 제주시는 참조기 금어기 종료에 따라 추자도 연근해와 소흑산도 인근 해역을 중심으로 유자망 어선의 참조기 조업이 8월 중순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제주시는 참조기 금어기 종료에 따라 유자망 어선의 참조기 조업이 8월 중순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3일 밝혔다.참조기 금어기는 매년 4월 22일부터 8월 10일까
   충남도는 지속가능한 어업 환경 조성을 위해 금어기 선투망 사용 자제 및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금어기는 주요 수산생물의 산란과 성장을 보호해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들의 장기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필수적인 제도이다.  그러나 도내 일부 해역에서는 금어기 중 선투망 사용으로 어린 개체와 산란기 어종, 상품성이 낮은 물렁게 등이 대량으로 혼획되면서 수산자원 감소와 어업인의 경제적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도는 주요 조업 해역을 중심으로 홍보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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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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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10만호 이상을 공급한다. 정부가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르면 역세권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2.7만호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최단기 착공모델 적용으로 3~4년 내 착공한다. 국민 선호도가 높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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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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