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도심 상습 침수지역의 인명·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교현동 일원에서 빗물하수관 정비공사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대가미사거리 교차로, 교육청사거리∼삼원교, 대가미사거리∼법원사거리 등 3개 구간에서 진행되며,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시행한다.대가미사거리 교차로는 27일부터 30일까지, 교육청사거리~삼원교 구간은 31일부터 2월 중순까지, 대가미사거리~법원사거리 구간은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진행된다.시는 공사 구간별로 공사기간과 시간을 달리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