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시는 안전한 물놀이 공간 조성 및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여름철 물놀이형 수경시설 관리 실태’ 점검을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
6시간전
울산시는 안전한 물놀이 공간 조성 및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여름철 물놀이형 수경시설 관리 실태’ 점검을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이나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 및 순환해 이용하는 분수, 연못, 폭포, 실개천 등으로 조성한 인공시설물로, 이 가운데 일반인에게 개방돼 이용자의 신체에 직접 접촉하는 물놀이 시설을 말한다.점검 대상은 관내 공공시설 43곳, 민간시설 41곳 등 총 84곳이다.이 중 일부 시설은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합동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점검 내용은 물놀이형 수경시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여름철 성수기 기간 경비함정 내 고압용기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현장 근무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7월 13일부터 8월까지 소속서 경비함정을 대상으로 고압용기 관리실태 특별점검을 실시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성수기 기간 함정 내 고압용기의 부식, 과압, 설비 이상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폭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직원들이 안심하고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실제로 과거 조선소 수리 중인 유조선에서 공기압축기 보조탱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여름철 성수기 해양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근무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소속 경비함정을 대상으로 고압용기 관리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점검은 지난 13일부터 시작됐으며, 성수기 기간 경비함정 내 고압용기의 부식과 과압, 설비 이상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폭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민의 해양안전 확보와 함께 현장 직원들이 안심하고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동해해경청은 평상시 각 함정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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