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인천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2차 모두의 포럼’이 2일 인천YWCA 1층 민들레실에서 열렸다. '모두의거버넌스 협동조합’이 주관하고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와 열린시민교육포럼이 공동 주최했다.첫 발제자로 유범상 한국방송통신대학 교수는 이 자리서 ‘시민의 공익활동 참여와 지원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유 교수는 “우리가 추구해야 할 공익은 사회적 약자들이 인간다운 삶을 쟁취하기 위해 나아가는 역동적인 과정으로, 억압적인 구조를 파헤치고 불평등에 맞서며 사회 규칙을 약자와 소수자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다시
충북 옥천군시니어클럽이 지난 19일 옥천통합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로 구성된 ‘시니어봉사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봉사대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사업보고, 위촉장 수여, 봉사자 대표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옥천시니어봉사대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활동에 자발적으로 제공하고자 조직한 단체다.  별도 예산 지원 없이 참여 어르신들이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다. 옥천시니어클럽은 지난해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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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를 앞두고, 본경선에서 탈락해 재선 도전이 좌절된 오영훈 지사가 12일 위성곤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표명한 가운데, 위 후보도 오 지사와 손을 잡기로 했다는 사실을 알렸다.위성곤 후보는 이날 오후 자신의 SNS에 ""서른 번의 봄과 겨울을 함께 건너온 사람이 있다"며 "때로는 앞에서 끌어주고, 때로는 뒤에서 밀어주며 30년 세월을 ‘제주’라는 이름 하나로 묶어온 동지, 오영훈 후보와 저는 오늘 두 개의 길을 하나의 물줄기로 합치기로 했다"고 밝혔다.위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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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폐교 위기 대응 ‘강소학교 3대 패키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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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8명→최대 13명' 특별법 국회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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