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철 국민의힘 충북 영동군수 예비후보는 7일 “그동안 선거 캠프를 통해 군민들로부터 총 36건의 정책 건의를 접수했다”며 “모두 검토 대상으로 채택하고 공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농축산 10건, 교통 7건, 인프라 6건, 관광·문화 6건, 복지 4건, 안전·환경 2건, 체육·생활 1건 등 디양한 분야의 제안이 접수됐다”며 “공영버스 전면 무료화와 마을 주민들이 태양광 발전소를 직접 운영하고 수익을 공동체와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등 이미 공약으로 구상 중인 제안도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