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곡성군은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사업과 연계해 관내 초등학생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2026년 제2기 곡성 어
양산시는 진주시 4개 농협이 고향사랑기부금 118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이태용 진주시지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의 활력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4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인천시는 목표 모금액 10억원의 절반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탓에 기금 사업 계획 수립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이균태 아라산업㈜ 대표가 27일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함안군 고향
농협 진천군지부 김종석 지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21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800만원을 전달했다. 농협 진천군지부는 지난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가 첫 시행된 이래 올해로 4년 연속 진천군에 기탁을 이어오며, 누적 기부액 총 1860만원을 달성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종석 농협 진천군지부장은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은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진천군의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과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해서 실천
담양군은 지난 16일 해남옥천농협 임직원들이 담양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8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김범진 담양농협 조합장과 이광재 NH농협은행 담양군지부장, 윤치영 해남옥천농협 조합장, 현조 NH농협은행 해남군지부장 등 양 지역 농협 관계자 20명이 참석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 간 상생을 응원했다.앞서 담양농협 임직원들도 지난 9일 해남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800만 원을 기탁하며 올해 상호기부에 함께했다.담양농협과 해남옥천농협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예천군은 8월 7일 오후 4시 출향 기업인 ㈜오리엔탈정공 박세철 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박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매년 500만 원씩 기부를 이어와 올해 누적 기부액 2,000만 원을 달성했으며, 꾸준한 고향사랑 실천으로 2025년에는 ‘예천군 고향사랑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렸다.예천군 용문면 출신인 박세철 회장은 ㈜오리엔탈정공을 국내 선박용 크레인 시장 점유율 1위이자 세계적인 조선기자재 전문기업으로 일궈낸 입지전적 기업인이다.아울러 나눔명문기업 가
전남 곡성군은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사업과 연계해 관내 초등학생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2026년 제2기 곡성 어린이 건강발걸음 사업」참여자 모집한다.‘곡성 어린이 건강발걸음 사업’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소아 대사증후군을 예방·완화하고, 성장기 어린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체육·영양·심리·정서 분야를 연계해 지원하는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곡성군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관내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제1기 사업을 운영했다. 총 8회에 걸쳐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영양교육
충북 재경진천군민회 강건식 회장은 27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강 회장은 지난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부터 올해까지 한 해도 빠짐없이 매년 기탁을 이어오며 고향 발전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상생의 뜻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강건식 회장은 “고향 진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매년 기탁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변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고향 진천을 위한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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