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진안군은 여름철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쪽파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추진 중인 ‘기존하우스 활용 고설 수경재배 시범
김만식 기자 = 서산시가 1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딸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한 전문육묘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은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딸기 육묘기 병해충 방제와 농자재 소독, 하우스 환경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8월은 정식에 사용할 우량한 딸기 모종의 품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다. 특히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탄저병과 시들음병 등 곰팡이성 병해가 빠르게 확산할 수 있어 철저한 예방관리가 필요하다.탄저병에 감염된 모종은 줄기나 잎자루 일부가 검게 변하고, 증상이 심해지면 식물체 전체가 말라 죽는다. 시들음병은 좌우 잎의 크기가 다른 짝잎이 나타나거
농촌진흥청은 가을 감자를 안정적으로 생산하려면 통 씨감자의 크기와 싹 발생 상태를 확인하고, 토양수분과 파종 깊이 등 초기 재배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가을 감자는 주로 고온다습한 8월에 심어 서리가 내린 뒤 수확한다. 파종 시기가 고온기 또는 장마와 겹치고 생육기간도 짧기 때문에, 부패를 줄이고 싹이 빠르고 고르게 나오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가을 감자를 재배할 때는 부패를 막기 위해 절단하지 않은 30∼60g 정도의 통 씨감자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봄 재배처럼 감자를 절단해
역대급 폭염과 이상기후로 과수·채소 재배 현장에서 열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급격한 일조·습도 변화 등으로 작물 내 수분 균형이 불안정해지면서 과실 표면이 갈라지는 열과 현상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사과, 대추 등 과실 비대기 이후 급격한 수분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해 상품성 저하와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선제적인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글로벌아그로㈜의 친환경 스트레스 완화제 ‘열마기’가 고온기 열과 예방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유럽에서는 ‘피토매트(Fito
중부뉴스통신 = 양주시는 시설채소 농가의 고온기 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고온기 채소류 안정생산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시는 3개 농가에 총
양주시는 시설채소 농가의 고온기 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고온기 채소류 안정생산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시는 3개 농가에 총 1억원을 투입해 저압포그시스템, 차열망, 유동팬을 복합적으로 적용했다. 저압포그시스템으로 미세한 물방울을 분사하고 차열망으로 햇빛을 차단하는 한편, 유동팬으로 공기를 순환시켜 시설하우스 내부 온도를 낮추는 방식이다.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 연구개발 과제인 ‘고온기 시설하우스 온도강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연구에서는 저압포그시스템과 환기팬, 차열망을 함께
경남 밀양시는 13일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딸기육묘장과 농업인교육관에서 ‘2026년 고온기 딸기육묘 환경개선 시험재배 중간평가회’를 개최하고, 시험 재배 현장을 점검하며 고온기 육묘 관리 경험과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이날 평가회에는 딸기연구회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농업기술센터 딸기육묘장을 찾아 팀별 딸기 모종의 생육 상태와 육묘 관리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팀별 생육 특성과 관리 과정에서의 특이 사항을 비교·점검했다.이어 농업인교육관에서는 팀별 고온기 육묘 관리 주요 사항 발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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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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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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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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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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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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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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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지사 “안면도 관광지 연내 결단”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안면도 관광지 개발이 올해 안에 정부의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대상 사업에 선정되지 않을 경우 ‘결단’을 내리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단언했다. 또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와 관련해서는 총력전을 펼치되,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그동안의 피해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라는 비전을 가지고 정부를 설득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8일 ‘충남통행’ 두 번째 일정으로 태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진 ‘민선 9기 충남도지사 태안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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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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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와 원주시농식품수출협회가 미국 달라스 판촉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북미 시장 진출 가능성을 입증했다. 원주시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6일까지 미국 달라스에서 원주 농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