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오는 11일까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 인력 부족을 겪는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수요조사는 농가와 결혼이민자의 2촌 이내 친척이 대상이다.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최저임금 이상 지급과 숙식 제공이 가능해야 한다.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입국일로부터 최대 8개월 체류
◇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수요조사 실시 파주시는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2027년 기준 최저시급 기준으로 월 223만6300원 이상의 임금을 지급할 수 있어야 하며, 적정한 숙박시설을 포함한 숙식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아울러 외국인 계절근
예천군이 농촌지역의 고질적인 인력난을 덜고 농번기 안정적인 영농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모집에 나섰다.군은 오는 9월 11일까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농번기 등 일정
김만식 기자 = 예천군은 오는 9월 11일까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를 모집한다.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농가가 일정 기간
농번기마다 반복되는 농촌의 인력난을 덜기 위해 영천시가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특히 2027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의무보험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농가와 근로자 모두의 안전과 권익을 한층 강화하면서 안정적인 영농인력 확보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영천시는
충북 괴산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무단이탈률을 0%대로 낮춰 안정적인 인력 관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괴산군은 2015년 전국 최초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했고 2022년 180명에서 올해는 도내 최다인 1001명을 배정받았다.4년새 인력이 5배 이상 늘었지만 이들의 무단이탈률은 해마다 줄어 2022년 7.7%에서 올해는 0.3%대로 낮아졌다. 군은 이 공로로 지난해 법무부 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이 같은 성공 배경에는 계절근로자 도입 국가인 캄보디아, 라오스와의 긴밀한 협력에서 찾을 수 있다.
문경시는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46명과 관내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1차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문경시와 2022년부터 계절근로자 유치를 통해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베트남 라이쩌우성에서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이 낯선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농촌 현장에서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 사회 적응 정보와 기초 법질서, 산업안전, 인권 보호 등에 관한 법무부 조기적응프로그
안동시는 2027년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1일까지 수요 신청을 받는다.이번 신청은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를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법무부에 계절근로자 배정을 요청하기 위해 진행된다. 고용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특히 올해 하반기 법무부 지침 개정에 따라 기존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하던 농업인 수요 신청이 연 1회로 변경됐다. 이에 따라 2027년 중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계획하고 있는 농업인은 이번 기간에 신
파주시는 법무부의 「2027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기본계획」에 따라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 여건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일정 수준 이상의 임금을 지급할 수 있어야 한다. 2027년 기준 최저시급은 10,700원이며, 이를 기준으로 월 2,236,300원 이상의 임금을 지급할
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인권보호를 위해 법무부 조기적응프로그램과 군 자체 정착지원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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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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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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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암호화폐, 앞으로 1년은 강세'…디레버리징·토큰화·AI 주목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 톰 리가 암호화폐 시장이 앞으로 12개월간 매우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는 시장의 과도한 레버리지가 이미 상당 부분 해소됐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4년 주기 저점도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톰 리는 지난해 10월 디레버리징과 4년 주기 저점 접근을 강세 근거로 들었다. 최근 암호화폐 급반등도 일시적 랠리보다 시장의 가격 조정 과정으로 봤다.그는 가격 약세가 길게 이어지는 동안에도 암호화폐 펀더멘털은 계속 개선됐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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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자치구 보통교부세 직접교부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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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초 전선지중화·무거지구 정비 예산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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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과 공사비 분할납부 협의가 가능한 통학로 전선 지중화 사업과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인 무거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예산 일부가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회 울산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계수조정 과정에서 절반 가량 삭감됐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11일 안건 심사와 계수조정을 거쳐 2026년도 제3회 울산시 추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수조정 결과, 건설주택국 소관 2개 사업에서 요구액 27억3100만원 중 총 13억5000만원이 감액된 13억8100만원으로 상임위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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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막판 실점… 김천상무, 강원과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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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김천 상무가 두 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또 승리를 놓쳤다. 전역을 앞둔 선수들의 마지막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동점골을 내주며 무승 탈출에 실패했다.김천은 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강원FC와 2-2로 비겼다. 시즌 성적은 4승18무7패로, 순위는 11위에 머물렀다.지난달 1일 포항 스틸러스를 1-0으로 꺾은 이후 리그 8경기에서 7무1패에 그쳤다. 특히 지난 6일 광주FC와의 홈경기에서도 2-0으로 앞서다 2-2로 비긴 데 이어 안방에서 같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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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부터 학교까지…시의회, 현장 의정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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