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전기는 12월 17일 현대트랜시스와 로보틱스 모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은 2025년 12월 17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공급 지역은 한국이다. 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 및 선급금이 없는 것으로 명시됐다.계약 체결일은 2025년 12월 17일로, 이는 계양전기가 업체 선정 결과를 통보받은 날짜다. 계약 금액은 현대트랜시스의 비밀 유지 요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으며, 경영상의 비밀 유지 사유가 해소된 후 재공시할 예정이다.계양전기의 최근 매출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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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한 권의 책이 만드는 선순환
“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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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2025 프로야구에서 신인상을 차지한 kt 위즈의 안현민의 OPS가 무려 1.018이다. 안현민의 무시무시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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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월4일~7일 중국 국빈 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30일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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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힐튼경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기탁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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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여론조사서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군 ‘선두’
굿모닝충청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전시장 선거와 관련한 민심의 윤곽이 드러났다. 이번 조사는 굿모닝충청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9명을 대상으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국내 통신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ARS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포인트, 응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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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과기정통부 ‘R&D 매니지먼트’ 정책연구용역 수행기관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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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연구·개발 매니지먼트 정책연구용역과제’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UNIST는 총연구비는 7000만원으로 오는 7월까지 약 7개월간 ‘R&D 매니지먼트 지원체계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 방안 연구’ 과제를 수행한다.주요 연구 내용은 R&D 전주기를 고려한 연구행정 서비스 개선 방안 제시, R&D 매니지먼트 네트워크 구축 및 고도화 전략 수립 등이다.UNIST 교수진과 연구행정 전문가가 참여하는 17명 규모의 단일 연구팀은 연구 결과를 종합해 향후 10년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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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 금융중심지·농협중앙회 유치 반드시 관철"…전북 민주당 '사활'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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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제3 금융중심지 지정'과 '농협중앙회 전북 이전' 등 2대 현안을 반드시 관철시키겠다며 강력한 의지를 담은 입장을 발표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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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 분양가 갖춘 '이천 중리지구 금성백조 예미지' 내 집 마련 기회
환율 부담과 경기 침체 그리고 계속되는 건설 원가 상승이라는 삼중고에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신규 분양 아파트를 기다리는 수요자들은 치솟는 분양가와 착공 지연 리스크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이러한 불안정한 시장 환경 속에서 내 집 마련 전략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처럼 집값 상승과 같은 시세 차익이 얼마인지를 중심으로 접근하기보다는, 확정된 분양가와 명확한 조건을 바탕으로 당장의 안정적인 자금 수준으로 주거 계획을 세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특히 시장에서 주목받는 선택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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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尹 추가구속, 자업자득··· 내란범죄 단죄 뒤따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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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3일 ‘평양 무인기 의혹’을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추가 구속된 것과 관련 “자업자득”이라고 평가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법원의 추가 구속영장 발부에 대해 “지극히 상식적이며 당연하다”며 “윤석열은 계엄을 정당화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확산시키고, 극우 세력을 선동해 국민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다. 민주주의 근간을 뒤흔드는 행위이자 국민에 대한 배신·반역”이라고 말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그럼에도 윤석열 측은 사법의 이름으로 포장된 ‘자판기 영장’이라고 사법부를 모욕하고 있다”며 “반성과 사죄는커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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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학원 다닐 수 있게 해줄게” 교육 가치 발로 차는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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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정지웅 서울시의원이 고등학생의 학원 교습시간을 현행 밤 10시에서 자정까지 연장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다. 서울시의회는 의원 절반 이상이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