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공구 전문 기업 계양전기가 유상증자 확정 발행가액을 보통주 1주당 2970원으로 확정해 1일 공시했다.확정 발행가액은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다만 두 가액 중 낮은 가액이 청약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 40% 할인율을 적용한 가격보다 낮은 경우, 해당 가격을 확정 발행가액으로 하는 하한 조건이 적용됐다. 산정 공식은 Max{Min, 기준주가의 60%}이며, 확정 발행가액이 액면
AI 의료영상 진단 기업 뷰노가 총 313억74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보통주 630만주를 신규 발행한다. 자금조달 목적별 금액은 운영자금 106억2400만원, 채무상환자금 200억원, 기타자금 7억5000만원이다.신주 1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이며 예정발행가는 4980원이다. 발행가 확정예정일은 2026년 11월 4일로, 확정발행가는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으로 결정된다. 증자 전 발행
지엠아이벤처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2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식 97만7325주를 신규 발행하는 방식이다. 발행가액은 1주당 2558원으로, 청약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인 기준주가 2842원에서 10% 할인율을 적용해 산정됐다. 다만 이는 예정 발행가액으로, 최종 발행가액 확정 시 정정공시가 제출될 예정이다.자금조달 목적은 신규 투자 및 일반경비 등 운영자금으로, 조달 예정 금액 25억원 전액을
부동산 개발·운영 기업 SK디앤디가 유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 기준 1차 발행가액을 보통주 1주당 2260원으로 산정해 31일 공시했다.구분은 신주배정기준일 기준 신주발행가액이며, 종류주식 발행가액은 해당 사항이 없다.1차 발행가액은 신주배정기준일 전 제3거래일인 2026년 8월 28일을 기산일로 해 유가증권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설정하고 할
노바셀테크놀로지가 35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 349999주를 1주당 발행가액 1만원에 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871만2700주, 기타주식 170만주이다. 이사회 결의는 2026년 8월 28일 이뤄졌으며 납입일은 2026년 9월 11일로 명시됐다. 신주의 배당기산일은 2026년 1월 1일이며 신주권 교부예정일은 2026년 9월 30일이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기재되지 않았다.조달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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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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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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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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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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