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는 22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 문화이벤트홀에서 회원사 임직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현장 노무관리 및 4대 사회보험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는 10일 희망모아주간활동센터 이용인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건강검진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지원과 질병 조기발견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건협제주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임정식본부장은 “이번 건강검진이 이용인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한건설협회·건설공제조합은 어제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해 신은봉 인사사령관에게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육군과 복지단체, 민간기관이 공동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6·25 및 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이날 기부금 전달에는 대한건설협회를 비롯해 건설공제조합,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등 건설 관련 4개 기관이 참여했다.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
한국건강관리협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는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도내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일 건협제주 제2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헌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제주혈액원과 협력하여 진행, 임직원 2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존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방학 및 연휴 등으로 혈액 수급이 감소하는 시기에 맞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의미를 더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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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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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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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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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과 전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이강철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강남훈 전 기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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