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6일 서울특별시, 싱가포르 주롱도시공사와 스마트 건설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공공 건설과 도시개발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고, 스마트 건설기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건설 분야 스마트 기술 활성화, 생산성 향상,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3자 협력 강화에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 공공 건설 및 도시개발의 디지털 전환 관련 모범 사례 및 기술 지식 공유 ▲ 스마트 건설 관련 기술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지난달 31일 부산 동아대학교 승학캠퍼스에서 ‘2026 스마트건설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협회는 지난해부터 전국 대학들과 ‘청년 예비건설기술인을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 교육’을 진행하며, 프로그램의 하나로 스마트건설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1월 협회와 동아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스마트건설기술교육’과 연계해 진행된 것으로 건설산업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건설산업 혁신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강소기업’ 15개사에 최대 5천500만원·‘기술실증’ 10개사에 최대 2천500만원 지원11월 ‘스마트건설 EXPO’서 성과 공유… 스마트건설 혁신 견인 정부가 대한민국 건설기술 강국으로의 자리매김을 위해 건설현장 지능화·자동화 등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 우수기술 기업 지원에 나섰다.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혁신적인 스마트건설 중소기업들을 육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공모’와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실증 지원사업 공모’를 4월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서진철 대표 “안전·품질 최우선… 지속가능한 건설산업 발전 앞장”국내 대표 핵심 인프라 사업 수행… 건설·건축 분야 새 기준 제시 HK건축사사무소 서진철 대표이사가 금탑산업훈장의 영예를 안았다. 서 대표는 최근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건설회관에서 개최한 ‘2026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에서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교통센터, KTX 용산·오송역사 등 주요 철도역사 등 주요 시설물을 설계해 건설기술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금탑산업훈장은 국가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대한민국 최고
현대건설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손잡고 ‘하이퍼루프’ 인프라 기술 개발에 나선다. 소프트웨어 중심 도로체계 전환과 초고속 교통 인프라 연구를 병행하며 미래 건설 기술 선점에 속도를 낸다.7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전날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건설기술 발전 및 산업 고도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영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장과 박선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건설·교통 등 인프라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협력 체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싱가포르 주롱도시공사, 서울특별시와 손잡고 스마트 건설기술 협력에 나섰다. 공공 건설과 도시개발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국제 공조가 본격화된 것이다. SH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6일 SH에 따르면, 공사는 서울특별시, 싱가포르 주롱도시공사와 스마트 건설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 건설과 도시개발 영역에서 디지털 기반 전환을 앞당기고, 스마트 건설기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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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퀸즐랜드 골드코스트 앞바다에서 실종됐던 다이버 2명이 20시간 넘게 바다에 표류한 끝에 무사히 구조됐다. ABC 보도에 따르면 경찰과 응급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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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황희 의원 예방 '수의사 군복무 합리화' 논의
왼쪽부터 우연철 회장, 황희 의원, 황정연 서울특별시수의사회장.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은 지난 17일 ‘군인사법’‧’병역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한 황희 의원을 예방, 수의사의 군 복무 합리화 방안을 논의했다. 황희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군인사법’ 개정안에서는 수의장교 등 단기 복무장교 의무복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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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공연 개최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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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제주비엔날레 주제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변용의 기술’
제주도립미술관은 20일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참여 작가와 전시 구성,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제주특별자치도 주최, 제주도립미술관 주관으로 8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83일간 열린다.전시는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돌문화공원, 제주 원도심의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레미콘 등에서 펼쳐진다.국내·외 작가 69명이 참여하며 이 가운데 제주 작가 참여 비중은 약 30%다.제주도립미술관은 세계사적 현안과 국제적 이슈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신작·신규 프로젝트를 다수 선보이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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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 단속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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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는 지난 24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 174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에 기반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남은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통합 전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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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장애인체육대회 성황리 폐막…신기록·다관왕 쏟아져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가 26일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차이를 넘어, 도전으로 하나 되는 제주'를 슬로건으로 서귀포시 일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선수와 임원,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각 종목에서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지며 신기록과 다관왕이 쏟아져 나왔다.육상에서는 원반던지기 종목 이종헌 선수가 도 신기록을 경신하고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한가람 선수와 탐라중학교 조훈범 선수, 서귀포온성학교 송윤아 선수가 2관왕을 달성했다. 수영에서는 탐라중학교 배민준가 선수가 대회신기록을 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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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침수취약지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추진…시민 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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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집중호우에 따른 맨홀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침수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시 맨홀 뚜껑 이탈로 인한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사업 기간은 올해 2월부터 오는 8월까지 7개월이며, 총사업비는 40억 원(국비 24억 원, 시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