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무설탕·무당류 디저트 브랜드 ‘제로’를 앞세워 1형당뇨병 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간다. 가족캠프 후원에 이어 진단 초기 환자를 돕는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며 일상 속 간식 지원 범위를 넓히고 있다.4일 롯데웰푸드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열린 ‘2026년 1형당뇨 가족캠프’에 제로 브랜드 제품을 전달했다. 지원 품목에는 제로 초콜릿칩 쿠키, 카카오케이크, 쿠앤크샌드, 초코파이 등이 포함됐다.이번 캠프는 1형당뇨병 환자와 가족이 질환 관리 정보를 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