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저울 제조 기업 카스가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해 3일 공시했다.카스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보통주식 49만6524주, 취득예정금액 50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취득 방법은 장내 직접취득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신한투자증권이다.취득 예상 기간은 2026년 8월 4일부터 2026년 11월 3일까지다. 1일 매수 주문수량 한도는 보통주식 기준 4만9652주로 명시됐다.취득 결정일은 2026년 8월 3일이며, 이사회 결의에는 독립이사 2명이 참석했고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