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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도심 속 웰니스 무드…봄 날의 햇살 미모

에스파의 닝닝이 햇살 같은 미모를 뽐냈다.

닝닝은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낫배드커피 한남점에서 열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Active Wellness Lifestyle’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닝닝은 블랙 애슬레저 부츠컷 팬츠에 베르텍스 2L 아웃도어 크롭 재킷을 매치해 명품 몸매를 강조했다.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린 스타일링으로 도심 속 웰니스 무드를 완성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따스한 햇살에 더해진 닝닝의 인형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3월 7~8일 마카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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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6년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에 의성군내 2개 기업이 마을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의성군은 총 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지역 주민과 청년이 주도하는 공동체 기반 경제활동 확대와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 자원과 특성을 활용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문제 해결과 함께 소득과 일자리 창출,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마을단위 기업이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과 함께 지역 사회적경제를 이끄는 핵심 조직으로 평가받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마을기
14일 오후 4시 18분쯤 경북 의성군 다인면 덕지리 야산에서 농부산물 소각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수로 옆 인근에서 불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은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0대, 차량 29대, 인원 7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0여 분 만에 주불을 진화하고 잔불 정리에 들어가 이날 오후 5시 14분 진화를 완전히 마쳤다.산림청은 산불 전문조사반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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