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가 13일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개회식을 열고, 세계 양궁인과 함께하는 6일간의 글로벌 스포츠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국내외 선수단과 시민, 양궁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대회 개막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김다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돼,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의 축하공연과 케이팝 커버댄스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세계 최초 클럽 대항전,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개막이번 대회는 세계양궁연맹 공인을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