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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지학교,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203만 원 기탁

제주영지학교는 최근 제주영지학교 교장실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203만 2천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영지학교에서 운영한 ‘영지마켓’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자 하는 교직원과 학교 구성원들의 뜻이 모여 전달됐다.

특히 제주영지학교는 매년 연말연시마다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2024년에는 교직원 일동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기부에 참여한 바 있다.

박경환 교장은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한 작은 나눔이지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김기환 의원과 국민의힘 현기종 의원은 한국지방의회학회가 주관하는 ‘2026년 한국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지방의정대상은 매년 전국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입법 성과, 지역 현안 해결 능력,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에 대해 지방의회학회가 수여하고 있다.김 의원은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사회 균형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조례 제·개정 등 제도 개선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현 의원은 농수축경제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관련 분야 조례 제정과 함께 지역현안 해결, 지방자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뉴시스 제주본부 우장호 기자가 한국보도사진전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한국사진기자협회는 2일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네이처 부문 가작 수상작으로 우장호 기자의 '제주 하늘에 UFO 닮은 렌즈구름'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보도사진상은 한 해 동안 보도된 사진 가운데 작품성과 보도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사진기자들의 최고 권위의 상이다.우 기자는 이번 수상으로 제60회부터 제62회까지 3회 연속 한국보도사진상을 받게 됐다. 앞서 제60회 한국보도사진전에서는 '낚시꾼 방관 속 불붙은 남북 우주전쟁'으로 뉴
제주항공은 모든 객실승무원에게 근무화로 스니커즈를 지급했다고 2일 밝혔다.장시간 기내 근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부담을 줄여 부상을 예방하고, 비상상황 발생시 기내 안전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한 조처다.제주항공은 객실승무원의 근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환경 개선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는 기내에서 유니폼 자켓과 카디건 중 선택해 착용할 수 있도록 하고, 모든 객실승무원에게 태블릿PC를 제공해 비행에 필요한 각종 정보와 업무 매뉴얼을 보다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제주항공 관계자는 “기내 근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제주도지사 선거전이 급속히 달아오르고 있다. 잇따른 출사표와 함께 공천 경쟁이 본격화되며 지방정가도 크게 요동치고 있다.6.2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일을 하루 앞둔 2일 현재까지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직인 오영훈 제주도지사의 재선 도전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그동안 잠재후보군으로 분류됐던 전.현직 국회의원이 모두 출사표를 던졌다.문대림 의원, 송재호 전 국회의원, 위성곤 의원 3명이 출마 결심을 굳히고 본격 선거전에 나서고
과거 제주도정에서 무산됐던 제주시설관리공단 설치 여부가 오는 3월 결론이 날 전망이다.2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 따르면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출한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안을 오는 5일 개회하는 446회 임시회가 아닌 오는 3월 개회하는 447회 임시회에 상정하기로 했다.이 조례안을 심사할 행정자치위원회는 2월 임시회에서 시설관리공단 설립에 따른 현안업무보고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파악하고, 3월 임시회에 조례안을 상정해 결론을 낸다는 계획이다.시설관리공단 설립은 민선 7기 도정 당시 타당성 용역을 거쳐 행안부로부
한국국학진흥원이 소장한 이학규의 ‘동사일지’에는 윷놀이를 “새해 아침 어린아이들이 가시나무 가지’
전 세계 사망 원인 2위이자 단일 질환 사망률 1위인 뇌졸중 치료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제시됐다. 루모사 테라퓨틱스는 뉴올리언스에서 열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7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고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제주도는 흐리고 산지에 눈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안지역에서도 오전부터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제주도 예상 적설량은 산지 10~2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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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4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제안한 '선거 연령 만 16세 하향' 의제와 관련, 청소년 기자·활동가들은 "보편적 인권 차원에서 당연한 수순이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재계의 ‘스포츠 경영’이 주목되고 있다. 올림픽 현장으로 직접 달려가 경기 응원을 비롯해 주요 글로벌 인사들과의 네트워킹 속에 민간 외교를 펼칠 그룹 총수는 물론 지속적으로 종목별 선수단을 후원해온 기업들에 대해 관심이 확대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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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전력망 관련 전력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문 전시회인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가 6일 폐막했다.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는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했다. 국내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전문 전시회로, 올해로 16회차를 맞았다. 지능형전력망 기술을 총칭하는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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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이 시설물 안전 확보를 위해 2026년 정밀안전점검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부산시설공단은 상·하반기로 나눠 주요 시설 6곳을 대상으로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반기에는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스포원파크 실내체육관과 테니스경기장, 자갈치현대화시장 등 3개 시설을 점검하고, 하반기에는 광안대교와 부산영도대교, 추모공원 봉안당 옹벽 등 3개 시설에 대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공단은 상반기 점검 대상 시설 가운데 스포원파크 실내체육관과 테니스경기장을 대상으로 정밀안전점검에 착수했다. 이번 점검은
경북 문경시의 한 톱밥 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8분쯤 문경시 산양면 평지리의 한 톱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공장 내부 기계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공장 내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으나, 불길 일부가 공장 뒤편 인접 임야로 번지면서 연소가 확대됐다.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소방 당국은 차량 28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고, 화재 발생 약 10여 분 만인 오후 10시 35분께 큰 불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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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비트코인이 24시간 새 약 6% 하락하며 6만6000달러대로 내려앉았다. 7만달러선 아래에서 약세 흐름이 이어지면서 시장 불안도 커지는 분위기다. 다만 일부 알트코인은 변동성 국면에서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반사이익' 가능성이 거론된다.5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비트코인이 7만달러 아래로 밀릴 경우의 대안 알트코인 3개를 꼽았다.먼저 솔라나 기반 토큰인 화이트웨일은 최근 7일간 약 17% 상승하며 비트코인과 -0.67의 강한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단기 차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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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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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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