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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다함께 돌봄센터 확대 운영

충북 청주시는 초등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흥덕구 오송읍에 다함께돌봄센터 15호점을 개소하고 초등학생 25명에게 숙제 지도, 독서 활동, 특성화 프로그램 등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학기간에는 다함께돌봄센터의 운영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오후 6시에서 오전 7시30분~오후 7시30분으로 늘린다.

가경·덕벌·시립도서관·영운동 14호점·용암 다함께돌봄센터 등 5곳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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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의 한 병원 별관에서 불이 나 1시간 여 만에 진화됐다. 3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1분쯤 대구시 수성구 중동의 한 병원 별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불을 완전히 껐으며, 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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