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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과 구내식당

1월 들어 식당의 점심 매출이 줄어들었다.

마치 코로나 방역 기간을 떠올리게 할 정도였다.

바로 앞 회사에서 구내식당 운영을 시작하면서 매출 감소가 눈에 보였다.

점심 1만 원이 기준선이 된 것 같다.

이 금액이면 구내식당에선 식사와 커피까지 가능하다.

식당을 찾는 손님들이 원하는 방향을 찾아야 했다.

짬을 내어 구내식당의 경쟁력을 알아보기로 했다.

△구내식당으로 운영으로 줄어든 점심 매출 구내식당의 위치는 생각보다 많은 곳에 분포돼 있었다.

형태도 다양하고, 생각보다 많은 공기업이나 관공서 구내식당이 일반인에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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