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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청소년문화의집·단양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 지역교류 성료

충북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3일부터 1박 2일간 단양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과 함께 진행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지역교류’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류 활동은 제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날개 22기’와 단양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지역 문화를 이해하며 청소년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활동에는 양 기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들이 참여해 단양군 일원에서 다양한 교류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단양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 관광·문화...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현대ITC노동조합이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김 후보는 현대ITC노동조합과 정책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양측은 협약을 통해 △정기적인 노사정 간담회 및 현장 의견수렴 체계 마련 △구조조정·대량해고 방지를 위한 사회적 논의 추진 △산업재해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 △교대근무 노동자 지원 및 산업단지 복지 확대 △정의로운 산업전환 지원대책 마련 △지역 인재 채용 확대와 지역경제 상생 발전 등 7대 정책과제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제철소 현장의 폭염·분진
  충북 증평교육도서관은 학생과 지역주민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쉽고 즐겁게 체험하도록 괴산유교문화사업단과 협력해 ‘2026년 도서관과 함께하는 괴나무학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통놀이, 전통악기, 멋글체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해 한국 전통문화의 멋과 지혜를 몸소 느낄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11월까지 매달 셋째 주 수요일에 도서관에서 진행된다.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운영 당일 선착순 현장 접수로 할 수 있
충북FTA통상진흥센터는 21일 대전 청소년위캔센터에서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를 대상으로 ‘자동차 부품 산업 글로벌 FTA·관세 통상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청주상공회의소 제공
충북 지역 과수화상병 발생이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다.일 주일새 발생 농가가 13곳으로 늘었다.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사과 과수원 8개 농가 총 2㏊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지난 15일 충주시 대소원면 과수원에서 올해 첫 발생이 확인된 이후 1주일새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감염이 확인된 농가는 청주 9곳, 충주 3곳, 음성 1곳 등 13 농가 3.24ha로 늘었다.농정당국은 발생 과수원 출입을 제한하고, 감염 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등 방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가 영유아와 부모, 청소년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세대 통합형 공공 놀이·돌봄 공간인 ‘아기별마루 AI 꿈놀이터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계룡시 신도안면 내 별마루센터를 활용해 공공형 실내 놀이·체험 복합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트램펄린·볼풀장·정글짐 등 친환경 신체 놀이공간과 함께 영아 존·유아 존을 분리 운영하고, 무독성 소재를 활용한 안전 중심 인테리어를 적용할 계획이다.또 레고·블록 놀이 존, 역할 놀이 공간, 미디어 아트 월 등 창의·감성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오일장터서 여아 6·3 지방선거 후보들이 세 결집에 나섰다.22일 오후 음성읍 제일연합의원 앞에서 국민의힘은 임택수 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과 군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유세를 폈다.엄태영 상임선대위원장과 경대수 공동선대위원장이 지원 유세했다.임택수 군수 후보는 “음성벨로드롬 경기장에 에어돔으로 씌워 연중 사이클 경기를 열고 문화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공직자들에게 동등하고 공정한 인사 기회를 제공하겠다. 살기 좋고 말이 통하는 군정을 해내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같은 장소에서
충남 논산계룡축협은 지난 13일 여성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회 정기총회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부적면 스마트가축경매시장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활동을 돌아보고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한 여성회의 역할과 올해 운영방안에 대해 논
IO인터랙티브는 자사가 개발 및 퍼블리싱한 첩보 액션 어드벤처 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를 PS5, Xbox Series X|S, PC 플랫폼에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007 퍼스트 라이트’는 IO인터랙티브가 2017년 스퀘어 에닉스에서 독립한 이후 007 라이선스를 확보해 개발한 첫 번째 007 게임이자 가장 큰 규모의 싱글플레이 타이틀이다.스텔스와 샌드박스형 설계 기반의 ‘히트맨(Hitm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에 멸종위기 1급인 제주고사리삼 학술연구비 2천만 원을 후원했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된 이번 후원금은 지난 2025년 곶자왈공유화재단과 제주드림타워 간 체결된 ‘곶자왈 보전·관리 및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에 의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멸종위기야생생물 I급인 제주고사리삼의 보전을 위한 ‘제주고사리삼 자생지 및 멸종위기 야생식물 분포조사 연구’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곶자왈공유화재단과 제주드림타워는 지난해에도 협약을 통해 ‘곶자왈 반딧불이
좋은땅출판사가 인간과 인공지능의 관계를 철학과 예술의 언어로 풀어낸 신간 ‘틈 - 인공지능의 구조적 무상’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단순한 기술 담론을 넘어 불교 사상, 수학, 시, 회화 등 다층적인 언어를 통해 인간과 AI가 처음으로 함께 남긴 사유의 기록을 담았다. 그리고 AI 시대를 둘러싼 불안과 기대를 단순히 설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미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공약이 제시되면서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발표되는 공약들을 보면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과 교통 인프라 확충, 산업 경쟁력 강화, 정주 여건 개선 등 도시의 체질을 바꿀 수 있는 내용이 고르게 담겨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산업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지면서도 청년과 기업, 시민이 함께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로 바꾸겠다는 방향성이 뚜렷하다는 평가다.한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청년 창업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년 공유오
충북 제천소방서는 지난 22일 세명고등학교에서 ‘2026년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한국119청소년단원과 지도교사, 소방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및 임명장 수여와 단원 선서 등을 통해 청소년단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소방안전 체험과 교육활동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올바른 안전의식을 갖춘 미래 안전문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단체다.  특히 세명
58분전
i-신포니에타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화안 5월 30일 오후 5시, 북콘서트 〈임재희 작가의 당신의 파라다이스〉를 진행한다. 특별 콘서트로 한인 첫 이민사를 풀어낸 임재희 소설 ‘당신의 파라다이스’를 다룬다.1903년 제물포항을 출발해 태평양을 건너 하와이 땅을 밟은 첫 이민자 창석과 상학은 사탕수수농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다. 그들과 결혼을 하기 위해 하와이로 간 사진 신부 강희와 나영의 엇갈린 운명, 그리고 애환과 삶을 작가와의 대담을 통해 풀어나간다.i-신포니에타 악장 바이올린의 유장근, 첼로 김동민, 피아노
하나금융그룹이 장애인의 사회 진출과 자립을 돕기 위해 5개 분야 맞춤형 통합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재활 분야에서는 지난 26일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저소득 장애 아동·청소년 300명에게 맞춤형 보조기구를 지원했다. 보행 트레이너 등 재활 전문기관 15곳의 의료 인프라도 확충한다. 교육 분야에서는 발달·청각장애인 등 85명을 대상으로 채용 연계형 취업 교육을 진행하고 특수학교 3곳에 디지털 실습실을 구축한다.주거복지 분야에서는 노후 장애인 거주 시설 20곳을 개보수하고 휠체어 리프트 경차 5대를 포함해 차
관세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6일 ‘키자니아 서울’에 대전 보육시설 어린이 26명을 초청해 직업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키자니아는 어린이들이 세관공무원, 공익변리사, 소방관, 승무원 등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다.관세청은 2012년부터 ‘키자니아 서울’에 세관공무원의 역할을 경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사회 어린이들을 초청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초청된 어린이들은 자유롭게 시설을 돌아보며 세관공무원, 항공기 승무원, 소방관 등 50여 가지의 다양한 직업 체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는 도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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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절의 도시 영주, ‘AI 영화로 다시 깨어난다’
영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에 나서며, 지역 역사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순흥을 배경으로 한 AI 역사영화 「왕을 지킨 남자」 제작을 완료하고, 21일 시청 강당에서 첫 현장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완성본 공개에 앞서 열리는 첫 상영 행사다.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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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정원오 후보 연일 비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연일 비판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채수지 국민의힘 대변인은 21일 '만취 폭행엔 '5·18 거짓말', 부동산 지옥엔 '남 탓'' 제목의 논평을 통해 "서울시민 모욕하는 정원오 후보의 위선이 한심하다"고 비판했다.채 대변인은 "서울의 전세가 씨가 말랐다. 이재명 정부의 징벌적 규제 폭탄이 만든 끔찍한 부동산 지옥"이라며 "그런데도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뚜렷한 대책 하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명픽' 초짜 후보라 정부 실정에는 입도 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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