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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대명루첸 준공승인 또 해넘겨

울산 남구 야음동 호수공원대명루첸아파트의 준공 승인이 또 해를 넘기면서 입주민들의 재산권 피해가 장기화되고 있다.

810여 가구가 거주 중인 이 아파트는 이달 말이면 임시사용 상태로 입주한 지 6년을 채우게 된다.

18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호수공원대명루첸은 지난 2018년 하자 문제로 약 2년간 입주 지연 사태를 겪었다.

이후 2020년 1월31일 남구청으로부터 임시사용승인을 받아 입주가 시작됐는데, 준공은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준공의 걸림돌은 기반시설 미비다.

아파트 건설 당시 실시계획서에 따라 시행사는 일대 신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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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새마을금고는 3일 금고 본점에서 지역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무거동과 삼호동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총 800만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160세트를 마련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서울산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윤성화 이사장은 “매년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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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는 6일 아산시 건축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운영 현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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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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