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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현 CPO, 리메드 주식 100주 매수

비침습적 의료기기 생산 기업 리메드의 신대현 CPO가 2월 2일 공시를 통해 1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수로 신대현 CPO의 보유 주식 수는 100주로 증가했다.

변동일은 2026년 1월 28일이며, 취득 단가는 2785원이다.

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3일 오전 9시 30분 한국거래소 기준 리메드의 주가는 전일 대비 0.91% 상승한 2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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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공익변리사 ‘무료 변리상담’이 오는 11일 오후2시시부터 제주벤처마루 10층 제주지식재산센터 상담실에서 진행된다.'무료 변리상담'은 한국지식재산보호원 공익변리사센터 소속 변리사가 제주를 직접 찾아와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비용 부담 등으로 지식재산권 창출·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도민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무료 변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지난해에는 총 7회의 상담서비스를 통해 5명의 공익변리사와 21명의 상담자간 특허 14건, 상표 9건, 디자인 3건 등 총 26건의 무료 변리상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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